•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세상을 뒤집은 과학기술의 역사
글쓴이
시라토리 케이 저
출판사
시그마북스
출판일
2025년 9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시라토리 케이

과학기술 분야에서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이언스라이터. 하늘을 날 수 있는 조종사 자격증을 갖추고 있다. 좋아하는 기체는 세스나 172기. 세스나 172기는 비행기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기체다. 세스나를 알면 비행기의 기본을 모두 알 수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종간은 공기의 힘을 직접적으로 받으며 작은 기체는 바람이 강하면 나뭇잎처럼 흔들린다. 소형기를 타고 하늘을 난다는 것은 바람·구름·비와 같은 기상의 변화를 몸소 느끼는 체험이기도 하다.
주요 저서로는 『그림으로 이해하는 항공역학』(니혼지쓰교출판사), 『비행기 이해하기』(기주쓰효론샤), 『비행기 잡학사전』(니혼지쓰교출판사), 『무인병기』(가와데쇼보신샤), 『날씨와 기상』(각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과학일반
과학기술은 어떻게 지금의 인류를 만들었을까?
큰 그림을 꿰뚫어 제대로 이해하는 과학과 기술의 발자취


‘과학’이 자연의 원리와 법칙을 탐구하는 학문이라면, ‘과학기술’은 과학 지식을 응용하여 인류 사회에 도움이 되는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말한다. 과학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삶을 크게 바꾸고 생활을 풍요롭게 만들었으며, 안정적인 사회를 이루는 데에도 이바지했다. 과학기술은 눈 깜짝할 새 사회를 바꾸는 동시에 수많은 문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그러나 과학기술로 이루어진 사회를 살면서 그로부터 눈을 돌릴 수는 없다.

『세상을 뒤집은 과학기술의 역사』는 불과 도구의 발견부터 시작해 컴퓨터와 우주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거쳐온 방대한 과학기술의 역사를 다이내믹하게 읽을 수 있는 한 권이다. 각 장에는 해당 시대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과학기술사 연표와 세계사 연표를 함께 수록했다. 불의 발견부터 AI까지, 유사 이래 인류사 위에 펼쳐진 과학기술사의 대장정을 지금부터 따라가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