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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포루스 과학사
글쓴이
정인경 저
출판사
다산에듀
출판일
2014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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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인경

과학저술가. 고려대학교 과학기술학협동과정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고려대 과학기술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활동했다. 저서로는 『내 생의 중력에 맞서』, 『모든 이의 과학사 강의』, 『통통한 과학책 1, 2』, 『과학을 읽다』, 『뉴턴의 무정한 세계』 등이 있다. 고등학교 교과서 『과학사』(씨마스)와 『과학의 역사와 문화』(비상교육)를 집필했고, 한겨레 신문에 <정인경의 과학 읽기> 칼럼을 썼다. 지금은 과학잡지 에피에 <이 계절에 새 책>을 연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동서양 과학의 모든 것을 담아낸 새로운 관점의 통합 교양서”

「보스포루스 인문학」시리즈의 첫 권 『보스포루스 과학사』는 인류의 탄생부터 현대 과학기술의 융합까지 과학사의 흐름을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넘어 담아낸 과학 교양서이다. 이 책은 ‘앎이 삶을 바꾼다’는 관점에 따라 인간의 출현에서부터 과학의 역사를 다룬다. 이후 각기 다른 모습으로 형성된 문명의 탄생을 살피며 지역·문화적 차이에 따라 다르게 발전한 과학의 모습과 특성을 총망라한다. 이를 통해 서양의 근대과학을 중심으로 배워 온 우리에게 유럽, 이슬람, 중국과 우리나라 등 다양한 문화권에서 발전한 과학의 내용과 의미, 그것이 오늘날 과학에 끼친 영향을 알려준다. 나아가 근대과학이 세계를 지배하게 된 과정과 과학과 기술의 융합이 만들어낸 현대 과학의 발전 양상을 파악해 오늘날의 과학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한다.

『보스포루스 과학사』는 중요한 과학적 사건만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인류가 과학을 통해 세계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를 알려준다. 『보스포루스 과학사』는 동서양 역사와 문화를 균형 있게 파악할 수 있는 균형점이자, 과학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삶을 바꾸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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