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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들의 지구 한 바퀴
글쓴이
정원희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5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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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원희

‘여행하는 술샘’, ‘글쓰는사람들’ 대표입니다. 전 세계를 여행하며 글쓰기와 수업을 지속할 수 있는 디지털 노마드를 꿈꿉니다. 글과 말로 성장을 돕는 라이팅 코치입니다.

외식경영학 박사- 놀고 먹기의 전문가. 와인교육가(WSET, CIVB, CSW, SHERRY). 창원대학교 평생교육원 와인과정 강사 재직 중. 마산대학교 소믈리에과 교수 역임. 길위의 여행학교를 운영하며 여행의 힘을 키우는 학교, 45개국, 60개 도시를 100번 넘게 여행했다. 경험의 이력서가 풍부한 풀타임 생활자다.

인스타그램: @traveling_soolsam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여행길 위에서 아이는 자라고,
부모는 다시 배운다.”

“성적 대신 경험으로,
교실 대신 세상으로!”

교실이 아닌 세계를 교과서 삼은,
엄마와 아들의 특별한 성장 기록


아이를 키운다는 건 늘 예상치 못한 질문 앞에 서는 일이다. 『엄마와 아들의 지구 한 바퀴』는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교실이 아닌 세계를 교과서 삼아 떠난 한 엄마와 아들의 여정을 기록했다.

도시와 바다, 낯선 길 위에서 아들은 끊임없이 발견하고 도전했다. 언제나 곁에서 함께 걸어 준 엄마가 있었고, 두 사람은 매 순간을 이야기로 나누며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해 갔다. 그 여정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함께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책은 10년에 걸친 여정을 통해 엄마와 아들이 함께 성장한 다섯 개의 풍경을 보여준다. 질문을 되찾던 순간, 협업 속에서 단단해진 기억, 혼자서도 해낼 수 있다는 믿음, 다시 도전할 용기, 그리고 자신만의 속도를 발견한 완성의 시간. 이 모든 장면은 거대한 사건이 아닌 매일의 대화와 발걸음에서 만들어졌다.

『엄마와 아들의 지구 한 바퀴』는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부모, 새로운 배움의 방식을 찾는 교사, 그리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삶을 키워가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건넨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부모와 아이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교육은 교실 밖에서도 이루어진다는 가능성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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