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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교회 Z세대 트렌드
글쓴이
정재영 외 2명
출판사
다음시대연구소
출판일
2025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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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재영

연세대학교에서 사회학(Ph.D.)을 전공하고 동 대학의 사회발전연구소 전문연구원으로 일했다. 현재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종교사회학 교수이자 21세기교회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한국종교사회학회, 동서지행포럼, 미래목회포럼, 도시공동체연구소, 목회사회학연구소 등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한국 교회의 종교사회학적 이해』(열린출판사), 『한국 교회의 미래 10년』, 『함께 살아나는 마을과 교회』(SFC), 『교회 안 나가는 그리스도인』(IVP), 『강요된 청빈』(이레서원)이 있으며, 주요 공저로 『현대 한국 사회와 기독교』(한들출판사), 『더불어 사는 지역 공동체 세우기』, 『더불어 사는 다문화 함께하는 한국 교회』, 『그들의 자살, 그리고 우리』(예영커뮤니케이션), 『혐오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 『페미니즘 시대의 그리스도인』, 『태극기를 흔드는 그리스도인』(IVP)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4차산업혁명시대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되고 있다. Z세대는 디지털 네이티브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주도하고 있다. 삶의 패턴과 가치관, 그리고 세게관이 기성세대, 심지어 밀레니엄 세대와도 확연히 다르다. 그리고 교회와 기독교에 대한 기대치도 매우 낮다. 기독교의 호감도나 교회를 신뢰하지 않는 다.

연구조사에 보면, 비개신교인 Z세대는 10명 중 8명은 ‘교회에 대하여 신뢰하지 않는다.’ 그리고 10명 중 7명은 ‘교회에 대한 호감도 매우 낮다’. 또한 ‘기독교를 종교로 가질 의향이 없는 Z세대’가 10명 중 8명이 넘는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가? 비기독교인 Z세대에게 ‘기독교와 교회’는 한마디로 ‘호감도와 매력’이 없다. 교회를 다니는 Z세대조차 ‘교회를 신뢰하지 않는다’가 10명 중 4명이다.

『2026 한국교회 Z세대 트렌드: Z세대 목회, 교육, 예배, 전도전략』는 이러한 고민을 담아내고 대안을 제시하였다. 각 분야의 전문가 교수들과 함께 집필을 설계하고, 함께 책을 출간하였다. 정재영교수는 “Z세대 트렌드 분석”을 하였고, 김선일교수는 “Z세대 목회와 교육,”를 담아냈다. 그리고 안덕원교수는 “Z세대 예배와 설교”에 집중하여 집필하였고, 전석재교수는 “Z세대 전도와 선교”초점을 맞추었다. 4명의 교수들은 각각 그 전공분야에서 이미 검증되고 탁월성을 인정받는 교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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