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에 태어난 젊은 소설가. 제13회 전격 소설대상에 「거짓말쟁이 미군과 고장난 마짱」을 투고, 대담하며 과격한 내용에 물의를 빚은 바람에 아쉽게도 수상을 놓친다. 그 후로 투고작이 여러 번의 수정을 거쳐 전격 문고에서 데뷔한다. 시니컬한 청춘군상을 독특한 작풍으로 그려내는 작가로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이치고하라 이츠키, 나이 20대 후반. 유부녀. 직업은 고등학교 선생님. 그런 내가, 열 살 어린 여고생 제자에게 손을 대고 말았다. 학생의 이름은 토가와 린. 나보다 키가 크고 온화한 성격에 앳되며, 얼굴이 예쁘다. 그리고 아주 착하다. 가정 환경에 문제가 있던 토가와에게 마음 쓰다가 보니 침대에서 입술을 포개고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