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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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의 모든 것

글쓴이
김봉석 저
출판사
상상출판
출판일
2025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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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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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석

작가, 대중문화평론가. 「씨네21」, 「한겨레」 기자를 거쳐 컬처매거진 《브뤼트》와 만화 리뷰 웹진 《에이코믹스》, 인문 웹진 《360도》의 편집장을 지냈다. 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시아영화 프로그래머. 『나의 대중문화 표류기』, 『1화뿐일지 몰라도 아직 끝은 아니야』, 『하드보일드는 나의 힘』, 『시네마 던전:김봉석 영화리뷰』, 『내 안의 음란마귀』(공저), 『J 시네마 던전』, 『하드보일드 만화방』, 『탐정사전』, 『좀비사전』 등 영화, 장르 소설, 만화, 일본 문화 등에 관한 책을 썼다. 『나도 글 좀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전방위 글쓰기』와 『영화 리뷰 쓰기』,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 3:미스터리』 등을 출간하며 글쓰기 강좌도 진행했다. 2024년 장르 앤솔로지 『요괴사설』에 단편 「호숫가의 집」을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고전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대중문화를 가로지르는 『호러의 모든 것』!
장르와 괴물들, 그 속에 숨겨진
인간의 욕망과 가면을 파헤치는 호러 인문학

호러를 호러라 부르지 못하는 슬픔,
그 편견을 깨는 장르 해부학!


「씨네 21」, 「한겨레」 기자 및 컬처매거진 《브뤼트》, 만화 리뷰 웹진 《에이코믹스》, 인문 웹진 《360도》의 편집장을 지내고 작가와 대중문화평론가로 활발히 활동 중인 저자 김봉석의 신간, 『호러의 모든 것』이 출간되었다. 『호러의 모든 것』은 고딕 호러부터 오컬트, 미스터리, 추리, 스릴러, 슬래셔 등 모든 장르를 아우르며, ‘호러는 무섭기만 한 장르’라는 편견을 부수고 보다 깊은 인문학적인 의미를 제시해 준다.

저자 김봉석은 호러 마니아이자, 대중문화평론가로서 고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영화, 소설, 괴담과 신화를 막론하고 대중문화에 담긴 호러의 요소들을 낱낱이 파헤친다. 『호러의 모든 것』의 출간은 호러 마니아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자, 호러에 대해 잘 몰랐던 대중들에게는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이다.

‘나는 호러가 싫어’ 하고 거부하던 사람들도 종종 ‘대신 난 잔인한 영화를 좋아한다’고 말한다. 귀신은 싫은데 스릴러는 괜찮다거나, 살인자는 무서운데 좀비는 재밌다고 느끼는 등 대중의 취향은 다양하다. 호러가 싫다고 하면서도 이러한 장르는 모두 호러를 가리키고 있다. 저자는 호러 장르가 가진 다양성을 언급하며 말 그대로 호러의 모든 것을 아우른다. 그저 이상하고 무서운 이야기라는 오해를 받으며 소수 취향으로 분류되어 그동안 외롭게 고립되어 온 호러 장르를 자연스레 수면 위로 이끌어줄 『호러의 모든 것』은 한 권으로 정리된 호러 안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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