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K 재무설계사, 투자자산운용사, 은퇴설계전문가(ARPS). 금융공학을 전공했으며, 새마을금고 근무 이후 금융·경제 강의와 재무상담을 병행하고 있다. 은퇴와 미래 자산관리를 위한 현실적이고 전문적인 해법을 제공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열심히 버는데 나는 왜 부자가 아닐까』는 이렇게 하면 돈을 번다고 이야기하는 단순한 재테크 책이 아니다. 자산관리의 본질을 “선택의 여지를 확보하는 일”이라고 정의하고 시작하는 책이다. 같은 월급을 받아도 어떤 이는 여유롭고 또 다른 이는 늘 불안한 이유는 단순히 소득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돈을 다루는 ‘구조와 태도의 차이’에 있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돈 관리의 핵심을 ‘버는 기술’보다 ‘잃지 않는 법’, ‘저축 금액’보다 ‘저축 목적’에서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