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판본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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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탈무드

글쓴이
유대교 랍비 저
출판사
더스토리
출판일
2025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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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 랍비

이스라엘 민족이 공동생활을 시작한 이후부터 민간에 구전으로 내려온 가르침을 AD500년경에 유명 랍비들이 모여 최초로 기록하였고 지속적으로 문서화한 것이 탈무드이다. 과거에 편찬된 탈무드는 발견된 지역별로 크게 둘로 나뉘는데 현대인이 흔히 아는 탈무드는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발견된 것으로 6세기경 편찬된 바빌로니아 탈무드이다.

탈무드는 유대인 외에 다른 이방인들에게 공개되지 않는 지식이라 알려져 있다. 흔히 번역되어 외부로 출간되는 탈무드의 내용은 실제적인 행동 양식을 규범한 율법 자체가 나와 있지 않다. 탈무드의 절반 이상은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각종 율법인데 이 율법이 유대인을 제외한 다른 이방인에게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내용이다. 다만 탈무드에 실린 몇몇 우화로 유대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짐작할 수 있는데, 이는 유대인이 아니어도 생각해볼 만한 ‘거리’를 던져준다. 유대인은 교육적인 차원에서 탈무드를 필독하는데, 이를 통해 가르치는 것 자체가 전통적인 가정교육이기 때문이다. 정확히는 탈무드에 나온 내용으로 다른 이들과 나누는 토론(하브루타)이 가장 중요한 교육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이야기!
유대인들의 지혜와 철학을 담은 위대한 문화적 유산 《탈무드》

1만 2,000페이지에 담은
5,000년 유대 민족의 지혜와 철학!

《탈무드》는 유대인들의 현인인 랍비들이 5,000년에 걸쳐 집필한 책이다. 오래전 팔레스타인을 떠나 뿔뿔이 흩어져 생활해 온 유대인들은 민족의 동질성을 깨우쳐줄 ‘율법서’가 필요함을 느꼈고, 이에 랍비들은 구전으로 전해지던 《토라》를 성문화한 《미슈나》와 그 해석을 모은 《게마라》를 완성했다. 본래 ‘탈무드’는 《미슈나》의 주해를 모은 《게마라》를 지칭하는 단어였으나 시간이 지나 《미슈나》와 《게마라》를 통칭하는 단어로 자리 잡게 되었다.

《탈무드》는 1만 2000페이지에 무게가 75킬로그램에 달하며, 방대한 분량만큼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다. 이 책은 유대인들에게 단순히 ‘책’의 의미를 넘어 사회적, 정서적으로 많은 영향을 끼치면서 나라 없이 곳곳을 떠돌던 유대인들을 종교적·민족적으로 유지시켜주며 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전 세계 사람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그 이유는 수록된 이야기들이 나라와 종교를 아우르는 보편적인 교훈과 깊은 깨달음을 전달하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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