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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기
글쓴이
아사이 료 저
출판사
리드비(READbie)
출판일
2025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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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사이 료

1989년 5월 기후현 태생. 젊음을 대표하는 소설가. 와세다대학 문화구상학부를 졸업했다. 2009년 『내 친구 기리시마 동아리 그만둔대』로 제22회 소설스바루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 2012년 동명의 작품이 영화화되며 일약 화제를 모았다. 2013년에는 소설 『누구』로 제148회 나오키상을 수상하며 문학계에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정욕』으로 제34회 시바타 렌자부로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치어 남자!!』 『별자리의 목소리』 『다시 한번 태어나다』 『소녀는 졸업하지 않는다』 등의 소설과 에세이집 『시간을 달리는 여유』 『바람과 함께 느긋하게』 등이 있다.

『죽을 이유를 찾아 살아간다』는 일본을 대표하는 아홉 작가들이 참여한 프로젝트 소설 중 하나로 젊은 층의 절대적인 호응과 지지를 얻었다. 세상이 재단한 트랙에 맞서는 특유의 기질과 자신만의 코드로 변주해내는 눈부신 예기가 일본의 수많은 MZ세대에게 활로를 열어주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정욕》 이후, ‘두려운 해방감’을 안겨 줄 또 하나의 문제작!

이 책은 당신을 지지할 것인가,
아니면 무너뜨릴 것인가.

화자의 정체, 스포일러 금지!
당신의 세계를 완벽히 터뜨릴 ○○, 등장!

2025 서점대상 후보
일본 최대 서점 기노쿠니야 선정 2025 베스트셀러 1위
누적 판매 10만 부 돌파

“인간 담당은 두 번째지만, 수컷 개체는 처음입니다. 잘 부탁합니다.”

최연소 남성 나오키상 수상 작가 아사이 료의 《생식기》가 리드비에서 출간된다. 제목 ‘생식기(生殖記)’는 작가가 새로이 만든 조어로, ‘생식(生殖)의 기록(記)’을 뜻한다.

다쓰야 쇼세이. 서른두 살, 회사원, 독신. 주변에 적당히 맞추며 살아가고 있지만, 쇼세이가 인생에서 신경 쓰는 점은 하나뿐이다. 세상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지 않으며 사는 것. 그리고 ‘나’는 오늘도 쇼세이의 일상을 관찰한다. 처음으로 담당하게 된 ‘인간 수컷 개체’의 하루를. ‘나’의 눈에 비치는 인간이라는 종(種)은 복잡하고도 이상하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 뒤에 가려진 것은 무엇일까?

지금 가장 예리한 펜 끝으로 정답 없는 질문을 던지는 작가 아사이 료. 《생식기》는 그가 《정욕》에 이어 다시 한번 내놓은 문제작으로, 우리가 당연히 옳다 믿어 온 가치를 뒤엎고 ‘정상성’이라는 상식을 산산조각 내는 소설이다. 출간 삼 개월 만에 누적 판매 10만 부를 돌파하면서 기노쿠니야가 선정한 2025년 베스트셀러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같은 해 서점대상 후보에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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