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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해브 어 드림
글쓴이
나태주 외 2명
출판사
샘터
출판일
2025년 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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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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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1945년 충청남도 서천군 시초면 초현리 111번지 그의 외가에서 출생하여 공주사범학교와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2007년 공주 장기 초등학교 교장을 끝으로 43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친 뒤, 공주문화원장을 거쳐 현재는 공주풀꽃문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1971년 [서울신문(현, 대한매일)] 신춘문예 시 「대숲 아래서」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 등단 이후 끊임없는 왕성한 창작 활동으로 수천 편에 이르는 시 작품을 발표해왔으며, 쉽고 간결한 시어로 소박하고 따뜻한 자연의 감성을 담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로 「풀꽃」이 선정될 만큼 사랑받는 대표적인 국민 시인이다. 흙의문학상, 충남문화상, 현대불교문학상, 박용래문학상, 시와시학상, 향토문학상, 편운문학상, 황조근정훈장, 한국시인협회상, 정지용문학상, 공초문학상, 유심작품상, 김삿갓문학상 등 많은 상을 수상하였다.

1973년에는 첫 시집 『대숲 아래서』 펴냈고, 이후 1981년 산문집 『대숲에 어리는 별빛』, 1988년 선시집 『빈손의 노래』, 1999년 시화집 『사랑하는 마음 내게 있어도』, 2001년 이성선, 송수권과의 3인 시집 『별 아래 잠든 시인』, 2004년 동화집 『외톨이』, 2006년 『나태주 시선집』, 『울지 마라 아내여』, 『지상에서의 며칠』를 비롯하여 『누님의 가을』, 『막동리 소묘』, 『산촌엽서』, 『눈부신 속살』, 『그 길에 네가 먼저 있었다』, 『아직도 너를 사랑해서 슬프다』, 『마음이 살짝 기운다』, 『어리신 어머니』, 『풀꽃과 놀다』, 『혼자서도 꽃인 너에게』, 『좋다고 하니까 나도 좋다』 등 다양한 분야의 많은 문학작품을 출간하였다.

1972년 「새여울시동인회」 동인, 1995년엔 「금강시마을」 회원, 1993년부터 1994년까지 충남문인협회 회장, 2002년부터 2003년까지 공주문인협회 회장, 2001년부터 2002년까지 공주녹색연합 대표 등을 역임하였으며, 공주문화원 원장, 계간 「불교문예」 편집주간, 격월간 시잡지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주간, 지역문학인회 공동좌장, 한국시인협회 심의위원장(부회장)을 지냈다.

주로 집에서 글을 쓰고 초청해 주는 곳이 있으면 찾아가 문학 강연을 하고 있다. 청소년기의 꿈은 첫째가 시인이 되는 것, 둘째가 예쁜 여자와 결혼해서 사는 것, 셋째가 공주에서 사는 것이었는데 오늘에 이르러 그 꿈을 모두 이루었다고 말하는 사람이다. 지금은 공주에서 살면서 공주풀꽃문학관을 건립, 운영하고 있으며 풀꽃문학상과 해외풀꽃문학상을 제정해 시행하고 있고, 현재 공주문화원장과 충남문화원연합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풀꽃문학관에서, 서점에서, 도서관에서, 전국 방방곡곡 사람들을 만나러 다니는 게 요즘의 일상이다. 가깝고 조그마한, 손 뻗으면 충분히 닿을 수 있는 시인으로 기억되고 싶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무엇이 될까’ 헤매지 마세요.
‘무엇을 할까’ 고민하는 순간, 당신의 진짜 꿈이 시작됩니다.

* 나태주 시인, 김성구 샘터 대표, 홍빛나 작가, 세 멘토가 전하는 ‘진짜 꿈’ 이야기
* ‘무엇이 될까’보다 ‘무엇을 할까’를 묻는 꿈의 재정의
* 꿈을 이루기 위한 실질적인 지혜와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응원이자 삶의 나침반이 되어줄 책

성적과 스펙, 현실의 굴레 속에서 꿈을 잃어가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꿈의 방향성을 제시할 책 《아이 해브 어 드림》. 이 책은 풀꽃 시인 나태주, 55년 역사의 샘터 출판사를 이끌고 있는 김성구 대표, 그리고 감성적인 그림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홍빛나 작가, 세 사람이 각자의 삶의 여정을 통해 발견한 ‘진짜 꿈’에 관한 이야기다. 오랜 시간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그들의 성장과 꿈을 응원해 온 세 명의 ‘꿈 멘토’. 자신만의 꿈을 찾아 끈질기게 추구해 온 세 멘토의 ‘꿈의 여정’을 보여주는 이 책은 독자들이 꿈을 꾸고 이루는 데 필요한 용기와 지혜를 전하는 따뜻한 응원이자 삶의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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