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최약 테이머는 폐지 줍는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4
글쓴이
호노보노루500 저
출판사
AK(에이케이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일
2025년 9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호노보노루500

2018년 8월부터 Web에서 두 번째 작품 「최약 테이머는 폐지 줍는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연재를 시작하였다.
“훈훈한 여행 이야기가 쓰고 싶어서 쓰기 시작했는데, 왜인지 주인공에게 고생스러운 설정. “어라? 이상하지 않아?”라고 스스로에게 한소리하면서 많은 분들의 지지를 얻어 투고를 계속 하다가 서적화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훈훈한 여행을 목표로 열심히 투고하겠습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모험가 드루이드를 동료로 맞은 소녀 아이비와 파트너 소라. 여행을 앞두고 일행은 마을의 문제 해결에 착수하였다.
흉작을 극복하기 위해 [쌀]을 퍼트리거나, 마물둘이 흉포해진 원인을 특기인 통찰력으로 집어내는 등 대분투한다!
그 뒤에서는 시엘의 힘이나 소라나 프렘이 만든 아이템도 도움이 되고, 마물 토벌 작전도 무사히 끝나는데??.
포션이나 마석의 사용료와 사례금으로 단숨에 거금이 굴러 들어와서 아이비는 당황!
저금을 하고, 여행 준비물을 마련하고, 먼지로 가득한 드루이드 씨의 집을 청소 하고?.
“어라, 여행 준비가 도무지 끝나지 않아……?!”

마을 구하기부터 지갑 관리까지,
모두 여행 준비의 일환입니다!
사랑과 힐링의 훈훈한 서바이벌 판타지 제4탄!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