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간다 각본집

  • 리뷰
  • 리스트
  • 구매
봄날은 간다 각본집
글쓴이
허진호 저
출판사
스튜디오오드리
출판일
2025년 10월 24일

리뷰 3 밑줄 1 포스트 0 리스트 0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0명
  • 다 읽었어요

    5명
    canne2
    sigwanzzang
    알사탕
  • 읽고싶어요

    1명
    새롱이

저자

이미지

허진호

1963년 전주 출생. 연세대학교 철학과 졸업. 한국영화아카데미 9기를 수료한 후 1993년 아카데미 졸업 작품 〈고철을 위하여〉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박광수 감독의 〈그 섬에 가고 싶다(1993)〉 연출부로 영화계에 입문,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1995)〉, 〈킬리만자로(2000)〉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했다.

1998년 〈8월의 크리스마스〉로 영화 감독으로 데뷔, 고요하면서도 깊이 있는 ‘허진호 스타일 멜로’를 확립하며 제19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과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2001년 〈봄날은 간다〉로 다시 한번 고유의 멜로 감성을 이어갔으며, 이후 〈외출(2005)〉 〈행복(2007)〉 〈호우시절(2009)〉 〈덕혜옹주(2016)〉 〈천문: 하늘에 묻는다(2019)〉 〈보통의 가족(2024)〉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작품들을 연출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허진호와 이영애와 유지태, 그들 각자의 최고작.”
_이동진 영화평론가

한국의 멜로 영화, 로맨스 장르를 이야기할 때
영원히 언급될 작품!


★ 제38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감독상 ★
★ 제22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
★ 제6회 부산국제영화제 국제영화평론가협회상 ★
★ 제21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최우수작품상·촬영상 ★
★ 제14회 도쿄국제영화제 최우수예술공헌상 ★

〈8월의 크리스마스〉로 한국 멜로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 허진호 감독이 3년 만에 내놓은 두 번째 작품 〈봄날은 간다〉가 영화 개봉 24년 만에 처음으로 오리지널 각본집으로 출간된다.

〈봄날은 간다〉는 사운드 엔지니어 상우(유지태)와 라디오 PD 은수(이영애)의 만남과 사랑, 그리고 서서히 변해가는 감정을 담은 작품이다. 강원도에서 시작된 짧고도 진한 계절의 여정은 “라면 먹을래요?”,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라는 대사로 대표되는 명장면들을 남기며, 지금도 한국 멜로 영화사에서 가장 오래 회자되는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8월의 크리스마스〉가 담담히 물드는 사랑의 시작을 포착했다면, 〈봄날은 간다〉는 필연적으로 변해가는 사랑의 과정을 섬세하게 응시한다. 허진호 감독은 인물의 감정을 과장하지 않고, 일상의 디테일과 자연의 소리, 여백의 순간들을 통해 사랑이 피고 지는 시간을 기록했다. 2001년 개봉 당시 제38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감독상, 제22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제6회 부산국제영화제 국제영화평론가협회상, 제21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최우수작품상·촬영상, 제14회 도쿄국제영화제 최우수예술공헌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연출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8.3
평가 8리뷰 3
리뷰 쓰기
  • 1개

  • 2개

  • 3개

  • 4개

  • 5개


전체 리뷰 (3)
최근 작성 순
  • 이미지
    최고의 멜로
    0
    0
  • 이미지
    그래도 허진호
    0
    0
  • 이미지
    봄날은 간다.
    • 이미지

    인생은비스킷통님이 좋아합니다

    1
    0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