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어쿠스틱 기타 제작 실전 가이드북.
수십 년간 뮤지션이자 루시어(Luthier)로 활동해 온 저자가 실제 교육 현장에서 200여 대 이상의 기타를 제작하며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필했다.
악기 제작서라 하면 외국 번역서나 고가의 자료집이 전부였던 국내 현실에서, 이 책은 한글로 쓰인 최초의 체계적 기타 제작 안내서라는 의의를 갖는다. 목재 선택, 바디와 넥 작업, 브레이싱, 도장, 셋업까지 전 과정을 사진과 도표로 담아 초보자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