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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꾼도시처녀들 1
글쓴이
미깡 저
출판사
예담
출판일
2014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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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깡

만화가, 에세이스트. 그리고 술꾼.
술 마시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술꾼도시처녀들』로 데뷔해 지금도 여전히 술잔을 기울이며 만화를 그리고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만화 『하면 좋습니까?』 『거짓말들』 에세이 『해장 음식: 나라 잃은 백성처럼 마신 다음 날에는』 그림책 『잘 노는 숲속의 공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술꾼의 술꾼에 의한 술꾼을 위한 본격 음주 일상툰
『술꾼 도시 처녀들』은 Daum ‘만화 속 세상’에서 연재 당일 조회 수 평균 40만을 기록하며 고공 행진을 이어가는 화제의 웹툰이다. 35세 동갑내기 세 친구가 펼치는 민간인 음주 사찰 만화라 할 수 있다. ‘절친’ 정뚱, 꾸미, 리우를 중심으로 그 주변 사람들 이야기가 등장하는 네 컷 만화로 “이건 그냥 내 얘기다” “이 만화, 내 귀에 도청 장치 달았다”라고 할 정도로 독자들의 폭소와 자기 고백이 이어지며 술맛 나는 만화로 통한다.

만화는 술에 대한 예찬으로만 그치지 않는다. 지긋지긋할 정도로 지질해지는 술자리 후일담, 그럼에도 욕망하고야 마는 술에 대한 애증을 솔직하게 그린다. 또한 30대 중반 여성을 압박하는 사회 편견을 맥주처럼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가 하면 그들의 말 못할 속앓이는 소주처럼 속 깊게 보듬는다. 심장 쫄깃한 공감과 침샘 가득한 술꾼들의 생활 속으로 함께 푹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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