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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가지 신비로 바치는 묵주기도
글쓴이
홍문택 저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판일
2000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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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문택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1982년에 서울대교구 사제로 서품되었다. 서품 후 길음동성당과 명동대성당, 미아3동성당 보좌신부를 거쳐 1986년부터 1992년까지 고덕동성당에서 주임신부로 일했다. 그 후 1992년 재단법인 평화방송에서 평화신문 주간, 평화방송 TV 주간을 거쳐 평화방송 상무이사 겸 평화방송 사업단 대표이사로 일했다. 그 후 1997년 10월부터 2001년 9월까지 가톨릭출판사 사장으로 일했으며, 2003년 3월부터 2006년 10월까지 목5동성당 주임신부를 거쳐, 2006년 10월부터 서울대교구 14지구 지구장 겸 대방동성당 주임신부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그림동화집 『성은 진, 이름은 달래래요』『굴굴아, 굴굴아, 왜 그리 눈이 커졌니?』, 교리책 『신부님은 왜 큰 성체를 드시나요?』『신부님, 전화로 고해 성사 보면 안 되나요?』『신부님, 주일 미사 빠지고 평일 미사 보면 쌤쌤 아닌가요?』『신부님, 주교님은 양말도 빨간색인가요?』, 묵상집 『오늘은 잔칫날이었습니다』『그토록 사랑하시는 줄 몰랐습니다』『예쁜 꽃이 피었습니다』『님의 마음도 늘 그렇겠지요』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이 책자는 교회의 전통적인 묵주기도의 틀에 보다 깊이 있고, 다양한 기도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만든 책자이다.

매일 매일 묵주기도를 한 구간의 기도지향으로 바치도록 짜여져 있는데 월요일에 환희의 신비, 화요일에는 예수님 공생활의 신비, 수요일에는 하느님 나라의 신비, 목요일에는 그리스도의 사랑의 신비, 금요일에는 고통의 신비, 토요일에는 영광의 신비, 그리고 주일에는 교회의 신비를 묵상하여 바치도록 되어 있다.

한 단마다 묵상에 맞게 성서를 읽고 시작하도록 적어놓았고, 삶과 함께 연결해 묵상하도록 짧은 글이 있다.

처음 로사리오를 바치는 이들도 이 책자를 통해 쉽게 기도를 배우도록 자세하게 안내가 되어 있고, 늘 로사리오를 즐겨 기도하는 신자들도 새롭게 묵상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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