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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토스트 (리커버)
글쓴이
김영주 저
출판사
밑줄서가
출판일
2025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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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주

에세이집 《오늘의 온기를 채우러 갑니다, 밀리오리지널》, 장편소설 《증발된 여자, 고즈넉이엔티》를 썼고, 테이스티 문학상 작품집 《7맛 7작, 황금가지》에 수록한 단편소설로 <커리우먼>이 있다.
2024년 1월, 무작정 1인 출판사 밑줄서가를 차리고 시행착오 끝에 초단편 소설 <모퉁이 빵집>과 에세이집 《아침의 토스트》를 전자책 출간했다. 북튜브 ‘밑줄서가’와 브런치에 에세이를 연재하며 책을 만들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이 책은 아침의 허기를 달래주는 토스트처럼 바쁜 하루 중에도 따뜻한 위로와 여유를 찾는 분들을 위해 만들어진 작은 책입니다.

《아침의 토스트》에 수록된 글들은 매일 아침 식탁 앞에서 쓴 냅킨 한 장 분량만큼의 짧은 글로 한 챕터씩 나눠 읽을 수 있어 독서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도 부담 없이 가볍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책 굽는 작은 출판사 ‘밑줄서가’의 《아침의 토스트 (리커버/개정판)》가 더 완성된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책은 2017년 네이버 오디오클립 [토스트]에서 낭독된 원고 스크립트 모음집으로 2019년 텀블벅 프로젝트 모금을 통해 독립 출판물 [토스트 먹고 갈래요?]라는 제목으로 첫 출간되었습니다. 이후, 2024년 5월 [아침의 토스트]라는 지금 제목으로 초판 출간을 거쳐, 리커버와 삽화, 내용이 보완된 개정판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 책에는 네이버 오디오 클립 채널 '따뜻한 일상 한 조각 - 토스트(2017년)'에 연재된 40가지 테마의 오디오 클립 대본 일부가 챕터별 각 주제마다 담겨 있어 읽는 라디오처럼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매일 아침 식탁 앞에서 쓴 소소한 일상과 생각이 모여 갓 구운 토스트처럼 따뜻한 책 한 권이 되었습니다.

커피 한 잔을 내리는 동안, 지하철 한 정거장을 가는 동안, 잠들기 전 침대 위에서...
언제 어디서든 펼쳐도 좋은 당신만의 다정한 친구 같은 책이 되길 바랍니다. 이런 분들께 『아침의 토스트』의 온기를 전합니다

1) 일상에 온기와 휴식이 필요한 분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작은 위로와 따뜻함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

2) 부담 없이 아무 페이지나 열고 읽을 책을 찾는 분

두꺼운 책은 부담스럽고, 가볍지만 의미 있는 독서를 원한다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

3) 사소함 속의 특별한 가치를 아시는 분

평범한 일상 속 숨어있는 작은 행복들을 발견하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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