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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쌤과 함께하는 80일간의 세계 여행 (큰글자도서)
글쓴이
전국지리교사모임 저
출판사
폭스코너
출판일
2025년 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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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국지리교사모임

지리 교육에 대한 밝은 희망을 안고 교단에 섰지만, 현실의 높은 벽에 답답해하고 스스로 부족함을 느끼던 ‘생각이 젊은’ 지리 선생님들이 하나둘 뭉쳐 1996년에 창립한 전국적인 지리 교사 단체이다.
올바른 지리 교육의 자리매김을 바라는 전국의 지리 교사들이 연구 모임, 지역 모임, 특별 분과 등에서 활동하면서 지리 교수·학습 자료 개발 및 보급, 지리 교육 계간지 『아우라지』 발간, 지리 교육 과정 연구, 지리 교사 연수, 해외 답사 등 지리 교육 전반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지리쌤의 신나는 여행’, ‘지리쌤과 함께하는 80일간의 세계일주’ 등의 원격 직무 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지도로 만나는 우리 땅 친구들』, 『지리 교사들, 미국 서부를 가다』, 『지리, 세상을 날다』, 『한국 지리, 세계 지리, 경제 지리 만화교과서 시리즈』, 『지리쌤과 함께하는 우리나라 도시 여행』 등을 출판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전국지리교사모임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아프리카, 아메리카, 남극, 오세아니아
10개국 30여 개 도시의 역사와 문화, 지리 이야기!

‘지리쌤과 함께하는 80일간의 세계 여행’ 시리즈 첫 권인 『지리쌤과 함께하는 80일간의 세계 여행-아시아 · 유럽 편』에 이어 『지리쌤과 함께하는 80일간의 세계 여행-아프리카 · 아메리카 · 오세아니아 편』이 출간되었다. 『아프리카 · 아메리카 · 오세아니아 편』에서는 남극을 포함한 나머지 대륙의 주요 도시와 자연을 여행하며 세계를 일주를 마무리한다.

검은 진주의 땅 아프리카에서 이집트와 케냐,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여행한 뒤, 자연의 위대함이 실감나는 캐나다와 미국, 정열이 넘치는 브라질, 페루, 아르헨티나, 그리고 지구의 비밀을 간직한 남극을 거쳐, 한여름에 크리스마스를 맞는 뉴질랜드, 오스트레일리아까지 10개국 30여 개 도시들을 소개하고 있다. 지리쌤이 들려주는 세계지리 이야기는 물론이고, 각 나라와 도시의 역사와 문화,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까지 들여다본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여행 정보는 기본, 공부가 되는 알짜 지식들이 가득하다. ‘GEO-NEWS’ 코너를 통해 각 대륙의 이슈까지 다루고 있어, 세계에 대한 지리적 감각과 시사적 현안을 고루 접할 수 있다.

특히, 현역 지리 선생님들이 직접 여행을 다녀오고 발로 뛰어 쓴 세계지리 교양서인 만큼, ‘세계지리’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지리쌤의 친절한 안내와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계 지리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다양한 지리용어를 실례와 함께 손쉽게 배울 수 있다. 딱딱하기만 했던 지질학적 특성이나 도시 형성의 과정을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고, 미처 알지 못했던 세계 곳곳의 문화와 산물들, 기후와 지형 등도 풍성한 사진과 지도를 통해 직접 여행하듯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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