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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위험한 인생책
글쓴이
크리스 채 저
출판사
더스퀘어
출판일
2025년 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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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리스 채

前 메타 디자인 총괄, 現 퓨리오사AI 브랜드 총괄. 메타(Meta)에서 약 7년간 디자인과 제품 전략을 이끌며 AI 팀(AI Experiences)의 디자인 총괄(Head of Design)과 윤리적인 인공지능(Responsible AI) 부문의 디자인 전략가(Design Strategist)로 일했다. 이후 유니콘 반열에 오른 AI 반도체 스타트업 ‘퓨리오사AI’에 합류해 브랜드와 마케팅 조직을 처음부터 직접 구축하였고, 디자인, 제품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UX 전략을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하는 조직을 이끌고 있다. 이전에는 미국과 유럽을 넘나들며 구글, 시스코, 블룸버그 등 다양한 기업 클라이언트를 상대로 디자인 컨설팅을 수행했다. 또한,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 LG전자, SK플래닛, 독일 디자인 대학교 AMD 등을 포함한 다양한 조직에서 멘토, 강사, 기업 워크숍 리더로도 활동해오고 있다.

첫 책 《실리콘밸리에선 어떻게 일하나요?》는 인간 중심적이고 혁신적인 일의 방식을 고민하는 리더와 직장인들에게 호평을 받아 경제경영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위험한 인생책》은 두 번째 책이자, 영어로 쓴 첫 번째 책이다(미국 출간 준비 중)으로, 10년마다 1년식 갖는 안식년을 통해 커리어와 라이프스타일을 재설계해 간 전략을 구체적으로 담고 있다. 현재는 독일 뮌헨에서 남편과 함께 살고 있으며,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라이프스타일’과 ‘디자인의 의미’를 계속 탐색하고 있다. 저자에게 가장 중요하고 근본적인 디자인 프로젝트는 바로 자신의 삶 그 자체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위험 부담에도 불구하고 정년까지 기다리기보다 지금 당장
나다운 삶을 찾아나서는 젊은 세대의 ‘미니 은퇴’ 유행” (뉴욕타임스)

전 메타 AI 디자인 리드, 현 퓨리오사AI 브랜드 총괄,
미니 은퇴라 불리는 안식년을 통해 ‘인생 리셋’을 실험하다!

“1년의 멈춤이 이후 10년의 삶을 바꿔놓았어요”


저자에게 안식년은 원하던 삶을 찾기 위한 도구였을 뿐, 진짜 중요한 목표는 하나였다. 직업이나 직장을 찾은 후에 그에 맞춰 살아가는 게 아니라, 반대로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먼저 선택하고 나서 그 삶에 맞는 일을 찾아보는 것.

“물론 안식년을 갖는 게 리스크처럼 느껴질 수도 있고, 실제로 용기가 필요한 일이기도 해요. 하지만 단 한 번뿐인 인생에서 진짜 위험한 리스크가 뭔지 이제는 알 것 같아요. 그것은 당장 수입이 줄거나 이력서에 공백이 생기는 게 아니라, 자기 삶의 주도권을 놓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살아보면 어땠을까?’ 하는 질문을 끝내 탐색해보지 못한 채 질문으로만 남겨두는 것이야말로 제 삶의 만족을 떨어뜨리는 주범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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