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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좀 쓰면 어때 (큰글자도서)
글쓴이
이창현(열현남아) 저
출판사
포르체
출판일
2025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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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창현(열현남아)

“몸 좀 쓰면 어때?” 한마디로 현장 기술직의 가치를 알리는 포문을 연 현장 기술직 전문 크리에이터.
운동선수 출신, 전교 꼴찌였던 그는 스펙이 없어서 시작하게 된 방충망 기술 일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대학 진학 만이 성공의 길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몸을 쓰며 일하는 과정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새로운 길을 열었다.

한때 ‘노가다’라 불리며 낮게 평가받던 현장 기술직. 그는 이를 직접 경험하며 기술직이 단순한 육체노동이 아니라, 높은 전문성과 경제적 가치를 지닌 직업임을 깨달았다. 이러한 가치를 알리기 위해 유튜브 채널 ‘열현남아’를 운영하며, 기술을 배워서 돈 버는 방법과 다양한 현장 기술자의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고 있다. 현재 ‘열현남아’는 11만 명이 넘는 구독자와 함께하며, 기술직의 가치를 알리는 대표적인 채널로 자리 잡았다. 기술직에 대한 편견을 깨고, 한때 저평가받던 블루칼라 직업이 이제는 꿈꾸는 직업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하며, 더 많은 사람이 기술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이끌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지금 대세는 기술직!
‘노가다’라며 천대받는 시대는 끝났다


지금은 능력이 있는 사람이 오히려 기술직을 선택하는 시대다. 《몸 좀 쓰면 어때》는 기술을 배워 성공한 사람들의 실제 경험을 통해, 기술직의 진짜 가능성을 보여 주는 책이다.

▶ 누구나 시작할 수 있다
▶ 정년 걱정 없이 평생 직업을 가질 수 있다
▶ 기술이 숙련될수록 더 높은 소득과 기회가 주어진다
▶ 원하는 시간과 방식으로 일할 수 있다

기술직은 더 이상 차선책이 아니다. 안정적인 미래를 찾고 싶은 사람, 대학을 가지 않고도 확실한 직업을 얻고 싶은 사람, 직업을 바꿔 제2의 인생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자신에게 현장 기술직이 맞을지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현장 기술직의 면면을 살펴보며 자신의 상황과 비교해 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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