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그림책 만드는 사람들 (큰글자도서)
글쓴이
최은영 저
출판사
클
출판일
2025년 9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은영

고려대학교에서 서양사학과 국문학을 공부했다. 창비와 푸른숲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창작모임 ‘작은 새’ 동인이며, 작가이자 번역가, 기획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 최초 점자촉각그림책 '책 읽는 손가락' 시리즈와 한국 최초로 라가치 상 대상을 받은 책 『마음의 집』을 만들었다. 쓴 책으로 『나는 그릇이에요』, 『한숨 구멍』, 『한들한들 바람 친구 부채』, 『일곱 개의 방』(공저)이 있고, 『아이비와 신비한 나비의 숲』, 『펭귄과 바닷새들』, 『올빼미와 부엉이』, 『공룡 그리고 다른 선사시대 생명체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처음 하는 일은 늘 두렵고 부끄럽고 이상했습니다. 주인공 송이 마음도 꼭 그렇지 않을까 생각하며 이 글을 썼습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기획, 집필, 편집, 디자인, 번역, 제작, 마케팅
총 일곱 개 분야의 실무자에게 듣는
그림책 출판의 모든 것

《그림책 만드는 사람들》은 국내 창작 그림책 최초 ‘볼로냐 도서전 라가치상 대상’을 수상한 《마음의 집》 편집자이자, 총 11권의 그림책을 쓴 작가 최은영이 베테랑 출판 실무자 7인을 인터뷰한 책이다.

그림책이란 무엇이고, 그림책 출판인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그림책은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져 독자와 만나는지 등 독자들에게는 알려지지 않았던 시간과 이야기를 담았다. 인터뷰 대상은 아동문학 전반이 아닌 그림책 분야의 경험과 지식이 있는 전문가이자 현재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출판인과 창작자이다.

그림책 출판인으로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한 권의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각 실무자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좀더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 더불어 그림책 작가를 꿈꾸는 사람과 저연차 출판 실무자에게도 그림책을 만들 때 고민해야 할 지점과 출간 과정을 더욱 잘 이해하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