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전근대 동아시아 전쟁의 기억과 문학적 대응
글쓴이
정환국 외 12명
출판사
소명출판
출판일
2025년 5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환국

성균관대학교에서 한문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동국대학교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교수로 있다. 한국 고전문학 전반에 걸쳐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고전서사문학의 다양한 층위를 구성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아울러 고전문학이 현대사회에서 활용되고 재해석될 지점을 고민하고 있다.

저서로 『초기 소설사의 형성과정과 그 저변』, 『제주 고전문학의 지평과 해양문화』(공저), 『대중서사장르의 모든 것 5: 환상물』(공저), 『한국학의 학술사적 전망 1』(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 『역주 유양잡조』, 『역주 신단공안』, 『주생전·운영전·최척전·상사동기』, 『천예록』, 『청구야담』(공역) 등이 있으며, 교열서로 『정본 한국 야담전집』, 『원문 교감표점 흠영』 등이 있다. 또 청소년 및 대중 번역물로 『조선의 신선과 귀신 이야기』, 『기이한 이야기: 둔갑술로 세상을 우롱한 전우치』, 『심생전: 그리움에 사무쳐 죽음으로 하소연한 사랑』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중국과 일본 사이에 위치하면서 삼 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한반도는 해양 세력과 대륙 세력이 만나는 민감한 지역으로 삼국 전쟁의 무대가 되었다. 동아시아 삼국이 바람직한 공동체적 질서를 이룩하기 위해서 전쟁의 기억을 되짚어보는 책으로,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비롯하여 송나라의 멸망 및 명청 교체기의 송금전투 등 다양한 전쟁의 기억을 다루며 그 의미를 따져보고 있다. 아울러 조선에 귀화한 인물 및 청 장수 용골대에 대한 조선 문인들의 기억 및 한·중·일 세 나라의 문인들이 임진왜란을 바라보는 시선 등까지 두루 살펴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