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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한방처방
글쓴이
니미 마사노리 저
출판사
청홍
출판일
2015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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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니미 마사노리

1985년 게이오기주쿠대학 의학부 졸업
1993년~1998년 영국 옥스퍼드대학 의학부 박사과정
1998년 이식면역학에서; Doctor of Philosophy (DPhil) 취득
1998년~테이쿄대학 의학부 교수
2020년 노미 마사노리의원 개설
전문: 소화기외과, 혈관외과, 이식면역학, 일본 동양의학회 지도의?전문의, 노동위생컨설턴트, 일본스포츠협회 공인스포츠닥터, 세컨드 오피니언의 선구자로서 텔레비전 출연 다수.
한의학은 마쓰다 쿠니오 선생(도쿄대 S29년 졸업)에게 배운다.

전문분야
소화기외과, 혈관외과, 이식면역학, 일본동양의학회 지도의·전문의, 노동위생 컨설턴트, 일본체육협회 인증 스포츠 닥터, 세컨드 오피니언의 개척자로서 TV에 출연 다수. 한방의학은 마쓰다 구니오(松田邦夫) 선생에게 사사

주요저서
『하지정맥류를 막다/치료하다』, 講談社, 2002
『서양의가 추천하는 한방』, 新潮社, 2010
『정말로 내일부터 사용할 수 있는 한방약』, 신흥의학출판사, 2010
『프라이머리케어를 위한 혈관질환 이야기 한방 진료도 포함하여』, 메디칼리뷰사, 2010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과학이 발전하고 진보했어도 과거 한의학의 지혜나 예술적인 지혜를 아직 수치화할 수 없다. 서양 의학적인 진료에서는 환자를 보지 않고 검사치나 진단리포트를 보는 경우가 많다. 서양 의학적으로 병이 아니더라도 환자는 괴로운 경우가 있다. 그런 당연한 점을 의사가 되면 잊어버리게 된다고 한다. 곧 수치를 정상화하는 행위 자체가 한의학의 본질과는 동떨어져 있다.

저자는 한의약을 몇 년째 복용하고 있다. 체중이 경감되고 허리둘레가 줄었으며 꽃가루 알레르기가 나았고 치질 수술도 시행하지 않고 지내게 되었다. 어깨 결림도 없어졌고 쾌변, 쾌면을 하고 있다. 또한 운동을 시작할 때에 시행한 체력 측정에서 74세였다. 몇 번을 측정해도 변하지 않던 수치가 1년간 한약과 적절한 운동으로 30대로 바뀌었다. 그렇다고 저자의 수기는 아니다. 체험을 통하여 아주 논리적으로 한의학은 좋은 양생 중에 하나라는 것을 납득시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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