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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에서 소망으로
글쓴이
이요한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5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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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요한

기독교교육을 전공한 예장통합 군종목사(소령)입니다.
목사 안수 전부터 성경통독과 관련된 강의를 맡아 교육부서 수련회와 선교단체에서 섬겼으며,
임관 후에는 여러 군인교회를 순회하며 용사·간부·군인가족을 대상으로 성경공부와 강의를 인도해 왔습니다.
 
어린이 사역의 경험은 상대적으로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2025년 미국 연수 초기 정착 기간 동안, 자녀들이 주일학교 예배 참석이 어려워,
매일 가정에서 함께 묵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하나님께 무심하던 둘째 아이가 하나님을 향한 깊은 관심을 품게 되는
은혜로운 사건을 경험했습니다.
 
군인교회의 현실 속에서 ‘교육부서’는 종종 관심의 사각지대에 놓입니다.
부모의 사명에 따라 비자발적으로 헌신하게 되는 군자녀들 가운데는
교육부서가 없는 교회를 섬기기도 합니다.
이번 연수 중 주어진 값진 자녀 양육의 경험을
다음 목회지의 성도들과 나누고자 시작한 집필이었으나,
더 많은 가정과 교회와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과 졸 (수석)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졸
前 예수전도단 UDTS, 총신대 간사
군종장교 임관 (최우수)
미 Chaplain Captain Career Course 수료
어성경 전문강사 군목반 2기 수료 (최우수)
통성경 렉처러코스 수료
CBS 새롭게하소서 출연
미 Calvin Seminary 방문학자

책 소개

분야종교
"믿음은 저절로 싹트지 않습니다!"
자녀들에게 성경동화를 읽어주며 매일 같이 묵상할 때,
자녀들의 믿음이 싹을 틔우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당면한 큰 과제 중 하나는 바로 ‘신앙의 전수’입니다.
하나님은 자녀의 신앙 교육의 책임을 부모에게 맡기셨지만,
오늘날 많은 부모들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마땅한 도구가 없어서”라는 이유로
그 사명을 감당하기 어려워합니다.

이 책은 그런 가정을 위해 준비된 도구입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묵상하고, 나누며, 기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가정에서 어떻게 신앙의 대화의 장을 열 수 있을지 구체적인 안내가 담겨 있으며,
4주간(28일) 동안 매일 묵상할 수 있는 이야기와 질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자녀들은 나눔 속에서 부모의 신앙을 자연스럽게 이어받고,
부모는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의 큰 그림을 그리며 성경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온 가족이 신앙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삶의 체질로 변화되어,
가정의 신앙 토대가 더욱 굳건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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