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저절로 싹트지 않습니다!"
자녀들에게 성경동화를 읽어주며 매일 같이 묵상할 때,
자녀들의 믿음이 싹을 틔우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당면한 큰 과제 중 하나는 바로 ‘신앙의 전수’입니다.
하나님은 자녀의 신앙 교육의 책임을 부모에게 맡기셨지만,
오늘날 많은 부모들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마땅한 도구가 없어서”라는 이유로
그 사명을 감당하기 어려워합니다.
이 책은 그런 가정을 위해 준비된 도구입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묵상하고, 나누며, 기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가정에서 어떻게 신앙의 대화의 장을 열 수 있을지 구체적인 안내가 담겨 있으며,
4주간(28일) 동안 매일 묵상할 수 있는 이야기와 질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자녀들은 나눔 속에서 부모의 신앙을 자연스럽게 이어받고,
부모는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의 큰 그림을 그리며 성경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온 가족이 신앙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삶의 체질로 변화되어,
가정의 신앙 토대가 더욱 굳건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