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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인 밥상
글쓴이
오은경 저
출판사
한빛라이프
출판일
2014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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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은경

식품영양학을 전공하고 한복선요리학원 강사, (사)궁중음식연구원의 연구원으로 활동한 정통 한식 요리 전문가이다.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맛있고 간단한 레시피로 주부들 사이에 입소문이 자자하며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의 밸런스를 지키는 메뉴 구성이 돋보인다.
<에쎈>, <행복이가득한집>, <여성중앙>, <리빙센스>, <전원생활>, <여성조선>, <베스트베이비>, <주부생활>, <여성동아>, <농민신문>, <내일신문>, <한겨레21> 등 각종 신문과 잡지에 요리칼럼을 연재했다.
현재 젠 쿠킹 스튜디오의 대표로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생생정보통>, JTBC <미각스캔들>, 뉴스Y <당뇨보감>, EBS <최고의 요리비결>, MBN <천기누설> 등 다수의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저서로 <소박한 재료 풍성한 밥상>, <자연치유 상차림>, , <하루 한 끼 자연식 반찬>, <초간단 자연식 밥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요리
“볶음밥 1인분을 해 먹고 남은 양파 반 개와 당근 반쪽은 뭐하지?

수많은 요리책 중 장보기부터 재료 손질 및 보관 관리, 요리법까지 소개한 책은 없다. 여름철 입맛 돋우는 ‘차돌박이양배추쌈’을 해먹으라고 요리책은 권한다. 양배추를 한 통 샀지만 1/4통이나 먹었을까? 나머지 3/4 양배추는 어찌할 바를 모른다. 결국 양배추 쌈을 4끼 연달아 질리도록 먹거나 음식물쓰레기통에 버리기 일수다. 요리 고수들이야 남은 양배추로 아삭한 김치도 담고, 매콤한 오징어볶음에 넣는 등 삶아 먹고 데쳐 먹고 없어서 못해먹지만, 어지간한 요리 초보는 정말 난감하다. 이 책은 요리책에 나오는 맛있어 보이는 음식을 해 먹기 위해 이것도 사고 저것도 사서 한 그릇 해먹고 남은 재료를 모두 버리거나 냉장고에서 썩히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었다.
열두 달, 일주일 밥상을 재료 구입부터 활용까지를 시뮬레이션 하고 밥, 국/찌개, 생채/숙채, 구이/조림, 양식, 면류까지 일반적인 가정집 밥상에서 먹는 전혀 특별하지 않는 메뉴를 누가 해도 맛있는 레시피로 소개하고 있다.
크게 일년 내내 구입해 두고 먹는 장기 보관 식재료와 신선식품으로 채우는 일주일 장바구니 및 매월 2가지 밑반찬을 만들어 밥상을 채우고, 혼자라서 부실했던 보신 요리부터 후다닥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스피드 요리로 그날의 메인 요리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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