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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다치지 않게
글쓴이
설레다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14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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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설레다

공식 계정사락
비정규 작가, 창작 노동자, 예술 근로자.
2008년부터 블로그에 연재된 그림일기 형식의 ‘감성 메모’를 통해 페르소나인 ‘설토’를 처음 선보였다. 수학이 좋아서 공대생이 되었으나 학과를 옮겨 영상디자인을 전공했고, 보편적 미움을 받는 감정들과 인간의 심리에 드리운 그늘에 관심이 많아 상담심리학을 공부했다. 이를 시작으로 인간 내면에 대한 공부를 이어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케찹이 되고 싶어』, 『The Black Book 검은 감정』, 『내 마음 다치지 않게』 등이 있다.

인스타그램 및 스레드 @seol.leda
이메일 dnwjdaks@naver.com

책 소개

분야에세이
혼자이고 싶지만 혼자이고 싶지 않은 나를 위해
“노란 포스트잇 한 장으로 마음의 얼룩을 닦다!”
마음을 다독이는 설레다 토끼의 심리 치유 감성 에세이

토끼 캐릭터 ‘설토(설레다 토끼)’를 주인공으로 하루 한 장씩 7년 동안 노란 포스트잇에 그림을 그려 온 저자가 있다.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기약 없는 설렘을 바라며 지은 ‘설레다’라는 닉네임으로 유일하게 마음을 토해내던 작고 노란 메모 안의 세상. 소통을 하고 싶어 혼자 시작한 일이었지만 언제부터인가 그녀의 블로그에 모여든 사람들은 설토를 통해 자신을 보며 공감하기 시작했다. 미술심리치료사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는 그림 한 컷이 가진 치유의 힘을 설토를 통해 알게 되었고, 그녀의 메모는 혼자이고 싶지만 혼자이고 싶지 않은 사람, 남의 행복을 쉽게 질투하는 사람, 작은 것에 상처받고 오래 가슴에 두는 사람들에게 입소문이 나게 되었다. 이 책은 그 760여 장의 메모 중에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만한 가장 보편적인 감정을 담은 100장을 추려 짧은 글과 함께 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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