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하루 27시간
글쓴이
다카시마 미사토 저
출판사
윌컴퍼니(WILLCOMPANY)
출판일
2015년 1월 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다카시마 미사토

와세다대학 이공학부 졸업 후 대형 입시학원 수학 강사로 재직, 독자적인 교육법으로 학생들의 의욕과 성적을 단기간에 끌어올려 반 년 만에 연봉이 3배로 올랐다. 그러나 출산 후 일과 육아의 병행에 어려움을 겪으며 출퇴근하지 않고도 성과를 올릴 수 있고 초기 비용도 들지 않는 창업 아이템을 모색하다 2005년부터 인터넷을 활용한 비즈니스를 시작하였다. 이듬해 월 5억 원의 수입을 달성한 것을 계기로 회사를 법인화, 이후 8년간 꾸준히 연 3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2013년에는 운영하던 온라인스쿨 ‘시비스 아카데미’가 통신제 고등학교와 제휴를 맺어 일본에서는 처음으로 인터넷으로 고등학교 졸업장을 취득할 수 있는 시설이 되었고, 지금까지 큰 성과를 올리고 있다.
저서로 《하루 27시간》, 《子育て?在宅で3億稼ぐ主婦の成功法則(육아와 함께 집에서 30억 버는 주부의 성공법칙)》, 《直感力(직감력)》, 《今すぐ, やれば幸運?質!(지금 당장 실천하면 행운 체질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세상에는 시간에 쫓겨 허둥지둥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도 완벽하게 하고 개인적인 삶에도 충실한 사람이 있다. 전자는 매일 야근을 하느라 바쁜데도 형편이 나아지지 않지만, 후자는 자유시간을 누리면서도 직장에서 꾸준히 성과를 올려 능력을 인정받는다. 두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직장인들의 하루 일과를 자세히 기록해보면 무의미하게 흘려보내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인터넷 검색을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링크를 따라가며 서핑을 하게 되는데, 이렇게 하루에 2~3시간을 허비하며 보내는 사람도 많다. 또는 수시로 메일을 체크하거나 SNS를 확인한다든지, 서류나 자료를 어디에 두었는지 찾느라 시간을 낭비하는 경우도 많다. 하루 종일 열심히 일한 것 같지만, 정작 일을 한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아 결국 야근을 하게 된다.
야근을 하는 사람은 겉보기에는 열심히 일하는 것 같아도, 알고 보면 업무의 질이 낮은 경우가 많다. 바쁠수록 업무의 질은 떨어지고, 질이 떨어지면 시간이 더 필요하기 때문에 야근을 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하루 27시간]에서는 이러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적어도 하루에 3시간은 절약할 수 있는 업무 정리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주변 정리 → 정보 정리 → 머릿속 정리의 흐름에 따라 진행되는 14일간의 레슨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당신도 ‘정리의 달인’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남는 시간을 좀더 가치 있는 일에 투자할 여유를 갖게 될 것이다.
‘일이 밀려 매일 야근을 한다’ ‘회사 일이 너무 바빠 개인 시간이 없다’ ‘시간 활용에 서툴러 정신을 차려보면 늘 시간에 쫓긴다’ ‘실수하지 않고 요령 있게 일하고 싶다’ ‘자유시간이 생기면 무언가 배우고 싶다’와 같은 고민을 하는 직장인이라면 이 책이 고민을 해결해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