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에서 태어나 공주교대, 한남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2010년 [호서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으로 『라싸로 가는 풍경소리』가 있다. 현재 대전비래초등학교 수석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박정선 시인의 첫 시집. 박정선 시인은 충남 금산에서 태어났다. 공주교육대학교, 한남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2010년 「호서문학」으로 등단하였다. 2014년 현재 대전중원초등학교 수석교사로 있다. 산다는 것은 사라지는 과정이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하나도 없기에 어떤 존재도 사라질 운명을 피할 수는 없다. 이번 시집의 시들은 바로 이 사라짐으로부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