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교육과정을 온전히 제시하면서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 보충적인 해설을 첨가하였다.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예비교사는 이 책의 내용을 통해 국가 교육과정의 큰 틀을 이해하게 될 것이며, 이러한 토대는 이어지는 지도서 강독에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의 내용을 ‘지도서’와 지도서의 보충교재인 ‘지도서 길라잡이’와 함께 보는 것이 효과적이다. 지도서는 교사가 학생들을 어떻게(how)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 책이다. 이 책과 함께 ‘지도서’와 ‘지도서 길라잡이’를 꿰뚫어 볼 수 있다면 초등학교 교육의 3가지 근본적인 물음인 무엇을, 왜, 그리고 어떻게(what, why, & how) 가르쳐야 하는가에 대한 자신만의 답을 가지게 될 것이고, 이렇게 초등교육에 대한 안목을 기른다면 임용시험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