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가장 가고 싶고, 보고 싶은 여행지 100곳을 만나다!
한국관광공사와 CNN이 추천한 한국 최고 인기 여행지
여행지 특성에 따라 동선과 코스, 스케줄, 경비 꼼꼼 소개
책 속 부록 CNN 선정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 50곳' 리스트
1. 한국관광공사를 통해 인기도를 반영한 최초의 국내 여행 가이드 북
구석구석 마음을 사로잡는 명소가 많은 우리나라. 그렇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느 여행지를, 누구와 언제 어떻게 여행하고 싶어 할까? 또한 여행을 다녀온 뒤 두고두고 생각나는 곳은 어디일까?
'한국관광공사' 사이트를 통해 네티즌들이 꼭 가보고 싶은 곳, 다녀온 뒤 적극 추천하는 곳을 순위로 매겨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한국인들이 가장 가고 싶고 보고 싶은 여행지는 이 책에 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고 인기여행지 랭킹 100 곳과 함께 트래블 플러스를 통해 여행 상식도 꼼꼼하게 배려한 국내여행서는 바로 이 책 하나뿐이다.
2. 한국관광공사와 여행 마니아들이 직접 추천한 여행 명소 가이드
2012년부터 한국관광공사 사이트를 통해 섬, 수목원, 영화/드라마 촬영지, 해수욕장, 드라이브 코스 등 15개 테마별로 '가장 가고 싶은 곳'에 대해 네티즌의 의견을 물었다. 그 결과를 토대로 각각 1위부터 10위까지 총 150곳의 여행 명소가 선정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저자 오주환 작가가 해당 여행지는 물론 주변 가볼 만한 곳, 교통편, 소문난 맛집, 편안한 숙박지까지 꼼꼼하게 정리했다.
전체 랭킹 1위에 오른 여행지는 안동 하회마을. 물론 방문자 수가 많은 곳은 제주도 여행지와 전주 한옥마을 등이 톱으로 꼽히지만 외국인들과 마니아들의 선호도가 안동 하회마을을 1위로 등극시켰다. 2위는 국제정원박람회로 인해 일약 스타로 등극한 순천만이 차지했다. 물론 저자의 여행지 만족도가 충분히 고려된 선정이다.
3. 2012 CNN '한국의 아름다운 곳 50선'
미국의 뉴스전문 채널 CNN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 CNN GO는 2012년 한국에 가면 꼭 가볼 만한 곳 50곳을 선정해 소개했다. CNN GO는 '지역을 보고, 세계를 경험한다(Local Insights, Global Experiences)'는 주제로 2009년 출범한 지역 소개 사이트다. (출처www.cnngo.com)
4. 우리나라 최고 인기 여행 명소를 집대성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여행지는 약 200여 곳이다. 순위에 든 100곳 외에도 주변 명소들을 담았기 때문. 따라서 우리나라를 여행할 때는 이 책에 나온 여행 스케줄대로만 따라 하면 될 정도로 어디든 쉽게 가서 보고 즐길 수 있다.
5. 보는 재미, 읽는 재미가 있는 '최고 여행지'
이 책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독자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겨 있다. 각각의 여행지마다 그 곳을 추천하는 '트래블 플러스'가 양념처럼 들어가 있고, 여행길을 더 재미있게 해 줄 다양한 읽을거리를 실었다.
6. 일정별, 여행지별, 여행 코스 가이드 등 실속 여행정보
인기여행지 100곳에 대한 여행컨설팅도 이 책의 장점이다. 일정별, 여행지별, 여행 코스 가이드는 물론 여행정보와 맛집, 잠자리 등 실속 있는 정보도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