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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바퀴 밑에서
글쓴이
헤르만 헤세 저
출판사
일신서적출판사
출판일
1994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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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해세의 신학교 시절의 체험을 바탕으로 쓴 글로 천부의 소질이 있는 소년이 몰이해한 어른들의 세계에서 상처입고 고민하는 것을 묘사했다. 소년 한스는 학교의 명예를 높여주기 바라는 학교 선생님에 의해 지나치게 공부만 하게되고 우수한 성적으로 신학교에 입학하지만 친구의 자유로운 성격에 감화되어 점차 성적이 떨어지고 마침내는 투신자살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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