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인 주제에 재벌 자제만 다니는 고등학교에 들어간 츠쿠시. 처음엔 학교를 주름잡는 F4에게 괴롭힘의 표적이 되지만, 당당하게 반항하던 중리더 츠카사가 츠쿠시에게 호감을 갖게 되고 둘은 사귀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도묘지의 어머니가 가만 있을 리 없었습니다. 갖가지 음모를 총동원해 두 사람의 사랑을 방해하게 되고 두 사람을 갈라놓기 위해 고용된 츠카사와 똑같이 생긴 아몬의 등장, 츠쿠시도 츠카사도 대 혼란. 꿋꿋한 츠쿠시도 마침내 츠카사를 포기하기로 마음먹고 학교를 하루 땡땡이 치고 거리를 헤매는데. 오히려 츠카시는 츠쿠시를 되찾기로 결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