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헤르만 헤세의『유리알 유희』 읽기
글쓴이
김선형 저
출판사
세창미디어
출판일
2014년 12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선형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슈투트가르트대학교에서 수학하고, 독일 뉘른베르크-에를랑겐대학교에서 연구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경남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명예교수이다.

「헤세의 이탈리아 형상 연구-『페터 카멘친트』를 중심으로」, 「화가 헤세와 그의 그림세계」, 「헤세의 『싯다르타』에 나타난 깨달음의 과정-소설 텍스트와 영화 매체 작업의 비교 분석을 덧붙여」 , 「Die bildende Kunst und die Dichtung in Goethes Wilhelm Meisters Wanderjahre」, 「괴테의 상이성 체험 연구-괴테의 『이탈리아 기행』을 통하여」, 「역사적 인물의 예술적 형상화-오스트리아의 황후 엘리자벳 콘텐츠를 중심으로」, 「브레히트 서사극의 한국적 변용-브레히트의 『사천의 선인』과 이자람의 『사천가』 비교」 등의 헤세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

저서로는 『그리스 신화, 예술로 읽다』, 『독일문화산책』, 『나 역시 아르카디아에 있었노라!-괴테와 함께하는 이탈리아로의 교양여행』, 『헤르만 헤세의 유리알 유희』 읽기』, 『헤세, 힐링을 말하다』, 『르네상스 예술에서 괴테를 읽다』가 있으며, 역서로는 『로자 룩셈부르크의 옥중서신』, E.T.A. 호프만의 『수고양이 무르의 인생관』, 『지성인의 결혼』, 『세라피온의 형제들』, 한넬로레 슐라퍼의 『패션, 여성들의 학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헤르만 헤세는 『유리알 유희』에서 인간 개개인의 고통과 갈등을 넘어서, 불확실한 시대 그리고 삶의 중심을 찾지 못하는 시대적 상황에 처해 있는 인류 전체를 위한 혹은 시대사적 해결책을 제시한다. 특히 우리는 이 작품에서 당대의 거장들인 니체, 토마스 만 그리고 야콥 부르크하르트를 만날 수 있고, 그들의 깊은 사상과 삶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주제적인 면에서도, 이 작품의 주인공 크네히트는 깨달음의 단계를 밟으며 마지막에 가장 이상적인 교육자 상을 제시해 준다. 『유리알 유희』의 주요 시사점은 우리의 삶도 여러 체험을 거쳐 단계별로 깨달음을 획득하고 성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