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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함을 만드는 일의 언어
글쓴이
김은애 저
출판사
블랙피쉬
출판일
2025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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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은애

영국 런던 본사의 세계 1위 글로벌 미디어 그룹 WPP Media에서 북동아시아 지역 인사 총괄 부사장으로, 사람과 조직이 탁월함에 이르도록 돕는 HR 리더십을 이끌고 있다. 루이비통 코리아, 구찌 코리아 등 럭셔리 리테일 업계와 독일 푸마 코리아 초대 인사 매니저, PR·홍보 컨설팅사 에델만 코리아 등 글로벌 무대에서 25년간 다양한 조직을 경험하며, 수천 명의 구성원들과 함께 성장과 변화를 만들어 왔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조직 속에서 성과와 탁월함은 뛰어난 전략이나 시스템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움직이는 ‘일의 언어’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보고의 한마디, 리더의 질문, 구성원 간의 대화 속에서 조직은 살아 움직이고, 그 언어가 곧 성과와 문화를 만든다. 이러한 문제의식이 그의 리더십 여정을 관통해 왔으며, 이번 책 《탁월함을 만드는 일의 언어》로 이어지게 되었다.

현재 중앙대학교 인적자원개발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박사 논문을 준비 중이며, 인스타그램 ‘그레이스 토요 라방’, 여성 커뮤니티 ‘헤이조이스’, ‘휴넷 CEO’, ‘유데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전의 지혜와 커리어 성장을 연결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일 잘하는 사람은 논어에서 배운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 루이비통·구찌·푸마 코리아 출신, 25년 차 인사 분야 전문가
★ 베스트셀러 《일 잘하는 사람은 논어에서 배운다》 저자

“차이는 ‘어떻게’ 보고하느냐에 있다”
AI 시대, 직장인이 알아야 할 생존 보고법


직장에서 자존감을 지키며 성과를 내고 싶은 사람이 꼭 알아야 할 생존 보고법을 담은 책이다. 저자 김은애는 글로벌 무대에서 수많은 조직과 구성원을 경험해 온 HR(Human Resources) 전문가이다. 일반 사원에서 임원까지 거쳐 오면서, 조직에서 탁월한 업무 성과를 인정받는 사람의 비밀은 일의 언어, 즉 보고에 있음을 깨닫고 이 책 《탁월함을 만드는 일의 언어》를 썼다. 저자는 25년간 인사 담당자로서 지켜본 결과, 그냥 일을 잘하는 사람보다 보고를 잘하는 사람이 승진, 급여, 기회에서 압도적으로 우위를 점한다고 말한다.

AI(인공지능)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요약하고 보고서를 대신 써 주는 시대지만, 저자는 오히려 사람의 보고력이 더 중요해졌다고 강조한다. 기계가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한 팩트를 조직의 맥락과 맞춰 ‘해석’하고 전략을 ‘제안’하는 보고자의 능력을 조직이 전보다 더 높이 사게 되었기 때문이다. 단순한 정보 전달은 누구나 할 수 있으니, 스스로 사고하고 조직의 의사 결정에 기여하는 보고를 할 수 있어야 이 AI 기반의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처럼 달라진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보고의 ‘정석’과 ‘업데이트된 기술’까지 이 책에 총망라했다.

먼저 직장인의 생존을 위한 필수 역량이 보고인 이유를 설명하고, 기계가 할 수 없는 해석과 판단을 내 보고서에 담는 법, 그리고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신뢰와 성과를 얻는 특별한 보고 한마디를 구체적인 상황 예시로 보여 준다. 리더와 동료의 판단과 행동을 바꾸는 심리 전략과 시나리오 기법 등 실용적·전문적인 소통의 기술을 전한다. 이 책에 담긴 보고의 디테일들을 익히고 나면 당신의 생각을 일의 언어로 효과적으로 전달함으로써 회사 생활은 훨씬 수월해지고, 조직 안에서 업무 능력과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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