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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그래서 스테이블코인이 뭔데?
글쓴이
권용진 외 1명
출판사
어포인트
출판일
2025년 10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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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용진

카네기멜론대학교에서 컴퓨터과학과 응용수학을 전공하고, 뉴욕 뱅크오브아메리카 메릴린치와 타워리서치캐피탈에서 퀀트 애널리스트로 활동했다. 이후 블록체인 전문 개발자로 팍소스에서 페이팔 스테이블코인 ‘PYUSD’ 개발과 런칭을 주도했으며, 현재는 서클경제연구소와 함께 시장 미시구조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첫 번째 저서 《인공지능 투자가 퀀트》는 월스트리트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알고리즘 투자를 소개한 책으로, 중국과 대만에 번역·수출되었고, 웹툰 《더 퀀트 오브 월스트리트》로 제작되어 미국으로도 수출되었다. 이 외에도 〈코인데스크〉, 〈조선일보〉 등 주요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는 등 활발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비트코인은 시작에 불과하다”
역사상 가장 큰 부의 대이동이 시작됐다

★ 페이팔 스테이블코인 PYUSD 개발자가 알려주는 디지털 달러의 미래
★ 신관호 고려대 교수, 김희제 스케일AI 리더 추천


“인터넷 탄생 이후 금융 기술에서 일어난 가장 위대한 혁명.” 2025년 7월, 트럼프 대통령이 ‘지니어스법’을 통과시키며 던진 이 선언은 전 세계를 흔들었다. 그 순간부터 미국을 비롯한 각국의 중앙은행과 글로벌 기업들은 스테이블코인 시대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경쟁에 돌입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머릿속에는 물음표가 가득하다. “스테이블코인, 도대체 뭐길래 이렇게 난리지? 또 하나의 거품은 아닌가?”

《그래서 스테이블코인이 뭔데?》는 바로 이 질문에 답한다. 단순한 기술 해설을 넘어, 스테이블코인이 불러올 금융과 산업의 대변화를 미래의 영상이 재생되듯 생생하게 보여준다. 저자는 뱅크오브아메리카에서 AI 투자 알고리즘을 개발한 퀀트 출신으로, 페이팔 스테이블코인 ‘PYUSD’ 런칭을 이끈 글로벌 블록체인 전문가다. 현재는 서클경제연구소와 공동 연구를 진행하며, 돈의 패러다임 전환과 그 속에서 탄생할 새로운 기업·서비스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책은 스테이블코인의 과거와 현재를 짚는 데서 출발한다. 이어 제도권 안으로 들어선 미국 사례를 중심으로, 향후 10년 안에 어떤 기업들이 새롭게 등장할지, 어떤 서비스들이 일상을 바꿀지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펼쳐 보인다. 인터넷이 아마존과 구글, 스마트폰이 인스타그램과 우버를 탄생시켰듯, 스테이블코인 역시 블록체인 네트워크 기반의 혁신적 금융 앱과 서비스를 폭발적으로 만들어낼 것이라는 전망이다. 특히 저자는 “스테이블코인 시대는 이미 답안지가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고 강조한다. 미국이 먼저 앞서가고 있으며, 인터넷과 스마트폰 시대에 일어났던 변화의 원리가 유사하게 작동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논의가 송금 편의성이나 금융 주권에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 경쟁 구도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한 발 더 넓은 시야로 통찰을 제공한다.

궁극적으로 《그래서 스테이블코인이 뭔데?》는 다가올 10년, 돈의 패러다임이 바뀌며 부의 대전환이 일어날 미래를 예측하고 그 속에서 기회를 잡을 방법을 알려주는 지침서다. 투자를 하든, 기업을 일으키든, 혹은 방어적으로 자산관리를 하든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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