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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읽고 바로 써먹는 부동산 경매 족보
글쓴이
신동영 저
출판사
경이로움
출판일
2025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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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동영

12년간 경매 투자로 자산을 불려 온 실전 투자자이자 경매 투자자들 사이에서 유명한 재야의 고수다. 주택과 아파트 경매를 넘어 토지, 농지, 특수물건, 재건축, 분양권, 상가, 꼬마빌딩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폭넓은 경매 투자 경험이 있다. 경매 30건과 일반 매매 20건의 투자 이력을 보유했으며, 농지 수용 보상금으로 약 4억 7,000만 원의 수익을 거둔 바 있다. 경매 전문 교육기관 ‘행꿈사’ 등에서 정규 강의를 진행했으며, 현재는 ‘인베이더 스쿨’에서 농지연금 강사로 활동 중이다. 어린 시절 기초생활수급자였으나, 경매로 경제적 자유를 찾은 뒤 22년간 몸담았던 금융 공기업을 그만두고 지금은 제주도에 정착해 살고 있다. "잘된 경매 공부란 결국 돈을 버는 실전 전략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라고 말하며, 이론보다 전략 중심의 공부가 진정한 경매 공부 방식임을 전하고자 집필한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경매 고수의 10년 치 노하우를 한 권에!
실제 사례로 배우는 부동산 경매 전략서


돈 주고도 못 배우는 ‘찐’ 실전 전략만 담은 『읽고 바로 써먹는 부동산 경매 족보』가 출간되었다. 12년 차 실전 투자자이자 경매 투자자들 사이에서 재야의 고수로 유명한 저자 신동영은 “이론보다 경매물건이 먼저다”라고 말한다. 경매 공부는 범위가 방대하기 때문에 모든 이론적 지식을 공부하고 나서 실전에 뛰어들면 너무 오래 걸릴뿐더러 할 수도 없다. 투자자들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것은 실제 낙찰 사례와 다양한 경험담을 많이 보고 듣는 것이다. 경매물건에 집중하며 필요한 지식을 채우는 방법으로 공부해야 경매가 재미있고, 그래야 꾸준히 할 수 있다.

이 책은 사람들이 가장 관심 갖는 주택과 아파트는 물론 건물, 토지, 상가, 농지, 특수물건까지 다양한 물건의 낙찰 사례를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반값에 낙찰받는 방법’ ‘신건의 가치’ ‘진상 채무자를 다루는 요령’ 등 이론에서는 배울 수 없는,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난 투자 전략과 노하우가 아낌없이 담겨 있다. 또한 각 장마다 반드시 기억해야 할 원칙이나 마음가짐을 정리해, 독자가 단순히 사례를 따라가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전에 응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이 책은 성공과 실패의 경험, 물건을 보는 새로운 시각, 차별화된 전략을 배우고 싶은 독자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경매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부터 실전 내공을 다지고 싶은 중급 투자자까지, 누구나 ‘돈 버는’ 경매 투자를 할 수 있는 지름길로 안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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