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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는 알고 있다
글쓴이
바버라 부처 저
출판사
AK(에이케이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일
2025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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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바버라 부처

10대 시절부터 알코올 중독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치료 과정에서 취업 프로그램을 통해 법의조사관이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다. 1992년 뉴욕시 법의학 검시국에 입사해 23년 동안 근무하며 법과학 연수 프로그램의 주임과 관리직을 역임했다. 그 기간 동안 5,000건 이상의 사망 사례를 조사했으며, 그 중 680건은 살인이었다. 또한 9ㆍ11 동시다발 테러, 아메리칸 항공 587편 추락 사고, 수마트라 섬 지진, 런던 동시다발 테러 등의 대규모 재난 현장에도 투입되었다. 이 밖에도 사망 조사, 증거 및 신원 확인, 재해 관리, DNA 연구소의 운영 및 지도 업무 등을 담당하다 2015년 퇴직했다. 현재는 팟캐스트 출연과 사망 사고 관리에 관한 강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욕시 브루클린에 거주하며 웹사이트 barbarabutcherofficial.com도 운영 중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살인사건 파일 뉴욕』의 원안

시체와 마주하며 그 사람의 삶의 흔적을 읽어내는
범죄 현장 조사의 위험한 세계로 초대한다!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보여주는 충격의 논픽션!


저자 바버라 부처는 10대 시절부터 알코올 중독에 시달렸으나 각고의 노력으로 극복하고 뉴욕시 법의학 검시국의 법의조사관이 된다. 이후 23년간 범죄 수사 분야에서 활약하며 5000건 이상의 사망 사건을 조사하게 된다. 이 책은 바버라 부처가 부검실과 영안실부터 생생한 사건 현장까지, 최전선에서 사체와 마주하며 직접 겪었던 놀라운 실화 범죄 이야기이다. 연쇄살인, 고독사, 자살, 그리고 9ㆍ11 테러 등 긴장감 넘치는 죽음의 세계를 숨김없이 드러내며, 아울러 삶에 대한 솔직한 고찰을 보여주는 회고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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