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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쓰는 세계경제사
글쓴이
이재광 저
출판사
세상의창
출판일
2000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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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광

1961년생으로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고려대학교에서 「19세기 세계체계와 한일 자본주의 편입과정 비교」로, 2007년 경희대학교에서 「거버넌스, 정책 마케팅, 정책 PR의 관계: 지역개발 정책에 대한 적용 가능성 탐색」으로 각각 사회학과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뉴욕 주립대학교(빙햄턴) 브로델 연구소 객원연구원을 지냈으며, 1988년 중앙일보 입사 뒤 산업부와 경제연구소 기자를 거쳐, 현재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의 전문기자 겸 지역연구센터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식민과 제국의 길』(1998, 나남), 『영화로 쓰는 세계경제사』, 『영화로 쓰는 20세기 세계경제사』(1998, 세상의창), 「과잉생산경제와 거버넌스」(2008. 한국정책학회보) 등 동아시아와 세계경제, 거버넌스와 지역발전에 관련된 다수의 저서와 논문을 출간했다. 이코노미스트에 ‘이재광 전문기자의 지역 탐구’라는 심층 분석 기사를 연재하고 있는 그는 한국정책방송(KTV)에서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해주는 프로그램 ‘지역愛발견’의 진행자이기도 하다. 한때 영화비평가로도 활동했던 그는 영화 전문 주간지 프리뷰의 자문위원으로, 또 ‘젊은영화비평집단’의 고문으로 송준 작가와 인연을 맺었다.

책 소개

분야대중문화(통합)
1492년 콜롬버스의 신대륙 발견에서부터 19세기의 제국주의에 걸치는 세계의 경제를 영화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어렵고 복잡하게만 생각되는 경제사를 영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지만 그저 가벼운 신변잡기는 아니다. 경제사와 영화 양쪽 모두에 해박한 저자들이 자본주의 기본개념에서부터 여러 가지 다양한 역사 해석까지 제시해 주고 있다. 특히 세계경제사를 우리의 시각에서 썼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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