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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글쓴이
기시미 이치로 저
출판사
살림출판사
출판일
2015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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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기시미 이치로

철학자. 교토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고등학생 때부터 철학에 뜻을 두어 전공은 철학, 그중에서도 서양고대철학, 특히 플라톤 철학이다. 그와 병행해 1989년부터 ‘아들러 심리학’을 연구했다. 일본 아들러 심리학회의 고문이다. 프로이트,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일컬어지는 알프레드 아들러 심리학의 정수를 담은 『미움받을 용기』로 전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켰다. 아들러 열풍을 몰고 왔던 그는 여전히 아들러 심리학과 고대철학에 관한 집필과 강연 활동을 펼치며, 수많은 사람을 상대로 카운슬러의 역할을 해주고 있다.

『기시미 이치로의 삶과 죽음』, 『아직 긴 인생이 남았습니다』, 『아들러 성격 상담소』,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마흔에게』, 『행복해질 용기』 등 많은 도서가 국내에 번역, 소개되었다. 저자의 최신작 『철학을 잊은 리더에게』는 아들러의 사상을 ‘시작하는 리더와 철학자의 대화’라는 형식으로 엮은 책이다. 이 책은 ‘어떻게 좋은 리더가 될 것인가?’라는 철학적인 질문에 명쾌하면서도 묵직한 해답을 제시해줄 것이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일본 최고의 아들러 심리학 권위자가 안내하는
아들러 심리학의 세계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의 저자인 기시미 이치로는 대학에서 서양 고대 철학을 공부했다. 그중에서도 특히 플라톤 철학에 매료되어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어머니가 뇌경색을 앓게 됐다. 학업을 잠시 중단하고 어머니를 간병하며 저자는 인생의 의미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게 됐다. 그의 어머니는 늘 언젠가 시간이 나면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겠다고 마음먹고 있었지만, 미뤄둔 삶의 재미와 행복을 누리기도 전에 병이 악화되어 세상을 떠났다. 그런 어머니의 모습을 보며 저자는 인생을 살아가는 의미나 행복에 있어서 외적인 조건은 아무런 의미를 갖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다시 대학에 돌아온 저자는 늘 가슴에 ‘행복이란 무엇인가?’ ‘삶의 의미는 어떻게 찾을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담고 살던 중, 우연히 아들러 심리학을 접하게 됐다. 놀라운 것은 그 아들러 심리학 안에 그가 그동안 가슴에 담아왔던 여러 가지 물음에 대한 명쾌한 답이 들어있다는 것이었다. 그때부터 저자는 아들러 심리학에 깊이 빠져들어 전공인 철학과 함께 아들러 심리학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게 됐고, 왕성한 집필 활동과 활발한 강연, 심리 상담을 펼쳐나가게 됐다.

이 책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은 저자 기시미 이치로가 우연히 만나게 된 아들러 심리학에 빠져들며 깨닫게 된 지식과 통찰, 그리고 수많은 상담을 통해 얻은 임상 경험과 사례들 중에서 독자들에게 꼭 전달하고 싶은 ‘정수(精髓)’만을 정리해서 명쾌하게 설명한 역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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