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가장 아름다운 이별 이야기
글쓴이
스즈키 히데코 저
출판사
생활성서사
출판일
2002년 11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스즈키 히데코

특정 종교의 입장을 넘어 삶과 죽음, 사랑과 고통 등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내면세계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수녀. 일본에서 '이 시대의 스승'이라고까지 평가받는 스즈키 히데코 수녀는 이 책을 통해 특유의 자애롭고 따뜻한 목소리로 '눈물만큼 마음에 힘을 주는 것도 없다'며 삶이 고단하고 힘들 땐 그저 감정이 흐르는 대로 울어보라 조언한다.

스즈키 히데코 수녀는 성심 수녀회 소속으로 문학 요법 및 심리 요법을 통해 말기 중환자들의 내적 치유를 돕고 있다. 도쿄대학교 대학원 인문 과학 박사 과정을 마치고, 일본 성심여대에서 일본 근대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세이신카이 회원이자 문학 박사이며, 국제커뮤니언학회 명예 회장, 성심여대 크리스트교 문화연구소 연구원 등으로 활동했다. 1980년대 후반에 일본에 처음으로 에니어그램을 소개하고 일본에서 그 분야의 일인자로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일본 전국은 물론이고 해외로부터 초빙돼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강연회, 워크숍 등을 이끌고 있다. 저서로 『사랑과 치유의 366일』, 『가장 아름다운 이별 이야기』, 『하느님은 인간을 어디로 이끄시는가』, 『상처 주는 부모, 치유하는 부모』, 『기다림 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울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누구나 한 번은 반드시 가야 할 죽음의 길은 영원한 이별의 길이 아니라, 새로운 만남의 시작이며 은총임을 서술한 죽음묵상집 제1권.

원제목은 『죽어가는 사람들이 전해주고 싶은 말』이다.

약 20년 전 스스로 '죽음체험'을 하고 이후 말기 중환자들의 간호와 내적 치유에 관여하고 있는 저자의 체험적인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죽음은 회피하거나 두려워할 존재가 아니라 마음을 열고 받아들여야 하는 선물이다. 왜냐하면 죽음은 사람이 이 세상에서 해야 할 사명을 다했을 때 비로소 주어지는 은총이기 때문이다.

죽음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을 때 하루하루의 삶을 더욱 소중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이 우리의 가슴에 남겨주는 여운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