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다독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블루데이북 감정학교’시리즈 개정판.
아직 어리고 약한 어린이들은 불안할 때가 많아요. 새 학년이 되고, 전학을 가거나, 병원에 갔을 때도 잘 해낼 수 있을까 두려워 도망가고 싶어요. 이럴 때 유쾌하고 친근한 동물 사진이 담긴 『어린이를 위한 용기』로 어린이의 감정을 다독여주세요! 못된 친구에게 시달리거나 새로운 환경 때문에 두려울 때 어린이와 똑같이 당황하는 동물 사진을 보여주고 따뜻한 글을 읽어주세요. 두려움은 우리 모두가 지닌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내 안의 용기로 이겨낼 수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