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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글쓴이
바바라 런던,짐 스톤,존 업턴 공저/임수식,신강욱 공역
출판사
미진사
출판일
2015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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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예술
『사진』은 수백만 부가 판매되었다. 초판이 출간된 지 30여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여전히 전 세계에서 널리 읽히고 있다. 사진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은 꼭 필요한 기술을 알려주고 가장 효과적으로 사진이라는 매체를 이용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사진』은 사진의 모든 면을 보여 준다. 특히 기술과 시각적 인식을 강조한다. 기술은 사진을 완성해 가는 과정을 어떻게 조절하는지 익히는 데에 도움을 주고, 시각적 인식은 직접 카메라를 들고 촬영을 할 때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사진』은 명확성과 편의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마주 보는 페이지가 한 가지 내용을 담고 있고, 각 주제 문장은 굵은 글씨로 잡아 흐름을 찾거나 따라가기 쉬우며, 작업 과정은 따라 하기 편하도록 단계적으로 구성하였다. 이 책의 공을 들인 정리와 분류는 입문자에게는 친절한 안내서가, 숙련자에게는 빠르게 찾아볼 수 있는 참고서가 되어 줄 것이다.

사진은 계속 변화하고, 『사진』은 그 변화를 반영한다. 뷰 카메라가 35mm 카메라로, 흑백이 컬러로, 수동이 자동으로, 필름이 디지털로... 사진을만드는 장비와 과정이 바뀌었고, 그것을 통해 만들어지는 이미지도 변했다. 이 책 또한 거듭된 개정을 통해 새로운 에디션마다 새로운 기술을 업데이트하며, 사진이라는 매체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해 왔다.

새로 개정된 제11판을 읽기를 추천한다. 전통적인 사진 기술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디지털적으로 찍고, 저장하고, 가공하고, 전송하고, 출력하는 새로운 사진에 대한 내용을 적극적으로 포함시켰다. 6장에서 9장까지 추가된 네 개의 장은 디지털 사진에 대해 탐구한다. 이 책은 완전한 디지털 작업, 완전한 화학 작업 혹은 두 가지가 혼합된 어떤 형태에도 부응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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