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 힌 목사는 미국 플로리다 주에 있는 초교파주의 교회의 하나인 올란도 기독센터의 목사이자 창립자이다. 1983년 3월, 250명의 성도로 처음 시작한 이 교회는 이제 매주 7천명 이상이 참석하고 있다. 현재 힌 목사는 제시카와 나타샤라는 두 딸이 있으며, 그의 아내 수잔과 함께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개혁 운동을 펴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자녀에게 축복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의미를 설명한다. 우리의 탐욕을 위해서가 아니라 필요를 위해, 우리 자신만이 아닌 우리를 통한 이웃들에게 까지 내려주시는 복의 의미를 바로 알고, 바로 누리기 위한 바른 자세를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