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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시집 스페셜 에디션
글쓴이
최대호 저
출판사
넥서스BOOKS
출판일
2015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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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대호

불안에 자신을 잃고 싶지 않아 고민하다가, 행복을 찾기 위한 노력에서 얻은 진실과 통찰을 적은 글들을 SNS에 올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10년간 수백만 명의 마음을 위로하는 글을 쓰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SNS 구독자들의 요청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는 너에게』, 『읽어보시집』, 『이 시 봐라』, 『너의 하루를 안아줄게』, 『솔직히 말하자면, 괜찮지 않아』,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다』, 『내 걱정은 내가 할게』, 『노력 없이 행복하고 걱정 없이 살아갈 것』 등의 에세이와 시집을 출간했고, 50주 연속 순위에 오르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거듭났다.

3년 만에 낸 신작 『좋은 것만, 오직 좋은 것만』에는 적당한 기쁨과 만족감을 움켜쥘 줄 아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다짐과 일상에 조용히 숨어 있는 행복의 기척을 알아채는 방법이 가득하다.

인스타그램: @decoi_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문화계가 주목하는 SNS 스타 작가 최대호의
읽으면 기분 좋아지는 시


100만 SNS 독자가 공감한 스타 작가 최대호의 시는 생각하는 데 5시간, 쓰는 데 5분, 읽는 데 5초 걸리지만 여운은 5일 가는 묘한 매력이 있다. “이걸 시로 써?”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일상의 소소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작가의 경험과 사람들의 소중한 추억을 시에 녹여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이 책은 이런 사람들에게 딱!

* 글을 못 쓰지만 패러디는 자신 있는 사람
* 연애가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사람
* 연애세포가 다 죽어 연애조차 하고 싶지 않은 사람
* 은근슬쩍 프로포즈하고 싶은 사람
* 조카의 《뽀로롱 뽀로로》 색칠 공부가 탐나는 사람
* 1만 원 예산의 있어 보이는 선물을 찾는 사람
* 엄마한테 책 읽으라는 잔소리를 듣는 사람
* 소개팅에서 취미를 독서라고 말하고 싶은 사람
* 힘든 월요일에도 웃고 싶은 사람
* 요일 상관없이 웃고 싶은 사람
* 하루 종일 피곤한 사람
* 별로 피곤하지 않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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