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책들의 새로운 단편소설집 「하다 앤솔러지」의 두 번째 이야기 『묻다』가 출간되었습니다. 「하다 앤솔러지」는 동사 「하다」를 테마로 우리가 평소 하는 다섯 가지 행동 즉 걷다, 묻다, 보다, 듣다, 안다에 관해 모두 25명의 소설가가 같이한 단편소설집입니다. 두 번째 앤솔러지 『묻다』 편에는 김솔, 김홍, 박지영, 오한기, 윤해서가 참여했습니다. 묻는 것에 관한 다섯 가지 소설로 구성된 이 책은 소설가들의 신선하고 색다른 작품들로 채워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