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미래가 보이는 일기장
글쓴이
고혜원 저
출판사
다이브
출판일
2025년 10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고혜원

벚꽃이 만발한 봄에 태어났다. 서로의 온기가 세상을 바꾼다고 믿는다. 2019년 〈경희〉가 한경신춘문예 시나리오 부문에서 당선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 《래빗》, 《연화의 묘 : 대국을 만나다》, 《경희 : 모던걸 런-웨이》, 《어둔 밤을 지키는 야간약국》을 썼다. 《래빗》은 부산국제영화제 ACFM에 선정되며 영상화가 확정되었다. 앞으로도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이고 싶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 K-스토리 공모전 대상 수상 작가의 신작 ★★★
★★★ 학생·부모·교사 100인의 강력 추천! ★★★
★★★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의 작가·영상화 문의 쇄도 ★★★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시간은 단 14일뿐!”
미래를 알게 된 순간,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다


놀라운 필력으로 K-스토리 공모전에서 수상한 이후, 영상화·해외 수출 계약이 잇달아 성사되며 단숨에 주목 작가로 떠오른 고혜원의 신작 소설. “청소년이 겪는 불안, 관계, 경쟁, 선택의 문제가 그대로 담겨 있다. 지금 힘겨워하는 모든 학생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라는 현직 교사의 추천 평만큼이나 현재 청소년의 현실을 면밀하게 다루면서도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재미와 감동 또한 놓치지 않았다.

주인공 예윤은 미래를 알려주는 일기장을 손에 넣으면서, 14일 후 자신이 죽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정해진 시일 내에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로 결심한다. 예윤의 운명을 위협할 범인은 누구일까? 곁에 있던 학교 친구들? 아니면 전혀 예상치 못한 누군가? 과연 예윤은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작가는 말한다. 지금 힘든 일이 있다면, 그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에서부터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원하는 결말은 자신의 현실을 피하지 않고 마주할 때 비로소 찾아온다고. 청소년기의 고민과 남모를 아픔에 깊게 귀 기울인 고혜원 작가가 그려낸 찬란하고 가슴 벅찬 내일의 서사를, 지금 만나보자.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