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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얼굴에서 찾다
글쓴이
자오리밍 저
출판사
청홍
출판일
2015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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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자오리밍

30여 년 동안 망진을 연구하면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았을 뿐만 아니라, 면진(面診)과 수진(手診)에 관련한 방대한 자료를 축적했고, 이러한 임상 자료와 연구 결과 등을 바탕으로 『중의잡지(中醫雜誌)』와 『중국중의약보(中國中醫藥報)』 등에 계속해서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1999년에는 『중국전가인명사전(中國專家人名辭典)』에 그 이름이 등재되었으며, 2003년에는 중의약과 관련해 중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신문인 『중국중의약보(中國中醫藥報)』에 「조리명장문진병(趙理明掌紋診病)」이란 제목의 칼럼을 52회나 연재했다.
1981년부터 장문(掌紋)을 보고 병을 진단하는 연구를 이어오고 있는데, 특히 피부병과 난치병의 진단과 치료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망진 전문가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2006년에는 북경중의약관리국에서 주관하는 국가급 교육 프로그램인 「고급장문진단방법」 육성반의 전문 강사로 초빙되었고, 2008년에는 역시 국가급 교육 프로그램인 「중국보건상담사」 육성반의 전문 강사로 초빙되었으며, 2011년에는 대만중의사동덕의학회(臺灣中醫師同德醫學會)의 요청으로 1주일간 타이베이에서 현지 중의사를 대상으로 면진과 수진에 관련된 강연을 했다. 이밖에 중국 내 20여 개 지역에서 의욕적으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저자의 강연을 들은 국내외 수강생이 1만 명을 넘는다.
지은 책으로는 『실용장문진병기술(實用掌紋診病技術)』 『망수진병도해(望手診病圖解)』 『신편피부병진료도보(新編皮膚病診療圖譜)』 등 3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시대의 발전에 따라 생활의 수준이 높아지고 건강에 대한 의식이 강화되었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병을 고치지 못해 안타까운 경우가 많다. 또한 환자를 살리기 위해 집안 경제가 파산하는 것까지 감수하고 많은 돈을 쓰지만, 정작 몇백 원 혹은 몇천 원으로 병을 예방하고 양생하는 것은 꺼린다. 사람은 누구나 얼굴과 두 손을 밖으로 드러내 보이는데, 이는 마치 나뭇잎처럼 유일무이한 것이다.

겨울에도 얼굴을 밖으로 드러내고 다니는 주된 이유는 얼굴에 경락이 풍부하고 기혈이 충만해 크게 추위를 타지 않는다. 옛 현인의 의서와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저자의 오랜 임상 사례를 통하여 결합하고 연구하여 완성했으며 가장 기본적이고 간편한 방법을 채택하여 마치 사진을 통해 글씨를 배우듯 간단명료한 방식이다. 그래서 책의 내용이 풍부하고 사진과 글이 다채롭고 1백여 개의 사진을 덧붙여 누구라도 이해하기 쉽게 구성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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