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어물 가게인 건청의 후계자로서의 프라이드를 가진 와카가
시라스는 삶아낸 것이 최고다라고 단언하지만,
에노시마의 명물인 시라스 돈부리를 비난해서 주위의 빈축을 사게 되고,
그 이후 반성을 한 와카는 타쿠야와 하루마사를 데리고
카타세 항구의 시라스 잡이를 견학하러 가는데…?!
그 외에 진미로 유명한 뚝지나 거북손, 멍게에서 흰오징어까지 등장.
해산물을 자세히 알 수 있는 제41권!!
츠키지 어시장
오늘도 맛있는 생선을 찾아 나서기 위해
분주히 달리는 삼대째
오늘도 당신에게 입안의 행복함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