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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영원히 사랑해
글쓴이
다니엘 글라타우어 저
출판사
밝은세상
출판일
2015년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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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니엘 글라타우어

독일 현대문학의 대표적인 소설가. 1960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교육학과 예술사를 공부하고, 1985년부터 자유기고가로 일했다. 1989년 일간지 <데어 슈탄다르트>의 창간 멤버로 문예섹션과 칼럼을 담당했다. 칼럼집 『개미 세기』(2001) 『새가 울부짖다』(2004), 법정 르포 『유죄를 인정하십니까?』(2003)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그것 때문에』(2003) 『크리스마스를 아시나요?』(1997) 등의 소설을 발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소설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메일로만 이루어진 낭만적이면서도 톡톡 튀는 로맨스 소설 『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2006)로 프랑크푸르트도서전협회와 독일서점협회가 주최하는 2006년 독일어도서상 후보에 올랐다. 그 후속작 『일곱번째 파도』는 독일에서 이례적으로 초판 10만 부를 인쇄했고, 출간과 동시에 「슈피겔」 소설 부문 베스트에 올랐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그의 사랑이 그녀를 두렵게 한다!

다니엘 글라타우어의 소설 『영원히 사랑해』. 위트 넘치는 문체와 정교한 구성, 예측불허의 진행으로 시선을 사로 잡으며 독일에서는 아마존 출간 2주 만에 15만부의 판매 기록을 올렸던 작품이다. 할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조명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30대 중반의 싱글, 유디트. 부활절 전날 치즈를 사기 위해 들른 슈퍼마켓에서 그녀는 운명적인 상대 한네스를 만난다. 40대 미혼의 건축설계사인 한네스는 꽃 선물, 깜짝 이벤트, 온갖 달콤한 말로 유디트의 환심을 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한네스가 보여주는 과도한 사랑에 유디트는 지쳐 간다. 결국 한네스에게 이별을 통보한 유디트 앞으로 정체 모를 노란 장미와 의문의 쪽지가 배달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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