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에 관해 제대로 알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
사람들의 다양한 개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시대. 이를 반영한 듯 최근 성격유형검사 'MBTI'가 크게 유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유행과는 대조적으로, MBTI에 관한 책은 의외로 많지 않아요. 그래서 MBTI에 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도, 불확실한 인터넷 및 SNS 정보에 의존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MBTI의 의미》는 MBTI의 공식 매뉴얼, 심리유형에 관한 칼 융의 저술, 심리학자들의 학술 논문 등, 믿을만한 출처의 자료들을 한데 모아 정리하여,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쓴 책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표와 그림을 무척 많이 담았기에,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기도 해요.
"감정형(F)은 예민하고 감정적인가요?"
"저는 사고형(T)인데 왜 감정기복이 심할까요?"
"성격유형이 변할 수도 있나요?"
"어떤 인터넷 검사에는 -T/-A라는 지표가 추가로 있던데 그건 뭔가요?"
"MBTI 그거 그냥 혈액형 성격론 같은 거 아닌가요?" "MBTI 검사는 과학적인가요?"
등등, MBTI에 관한 수많은 물음에 대한 확실한 대답이 모두 이 책에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https://blog.naver.com/mbtibook/ 에서《MBTI의 의미》1~3장을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책은 MBTI 검사를 받아본 후에 본인이나 친구, 가족, 혹은 연인의 성격을 대입해보며 읽으면 훨씬 더 재밌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