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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과
글쓴이
한복려 저
출판사
궁중음식연구원
출판일
2000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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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복려

국가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궁중음식’ 기능보유자이자 사단법인 궁중음식연구원 이사장이다. 조선 왕조 마지막 주방 상궁에게 궁중 음식을 전수받아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한국 음식 문화를 보존하고 전승하는 데 큰 공을 세운 고(故) 황혜성 교수의 장녀이기도 하다. 어릴 때부터 어머니에게 음식을 전수받았고 전통 음식의 학문적 연구와 조리 기능 전수에 정진하고 있다.

2000년부터 국가 주요 행사에서 메뉴를 자문했으며 2004년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궁중 음식 자문과 제작을 맡아 전 세계에 한식을 알리는 중추적 역할을 하기도 했다. 1960년대부터는 국가 전수생으로 궁중 음식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50여 년간 궁중 음식 전수 교육과 재현, 관련 연구서 저술 등의 활동을 펼치며 한국 음식 문화의 원형을 보존하고 전승하는 데 힘썼다.

지은 책으로 『조선왕조 궁중음식』, 『고종 정해년 진찬의궤』, 『한국인의 장』,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김치 백가지』, 『쉽게 맛있게 아름답게 만드는 떡』, 『떡과 과자』, 『혼례』, 『다시 보고 배우는 음식디미방』, 『다시 보고 배우는 산가요록』 외 다수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무형문화재 제38호인 황혜성 교수의 지도를 받아 우리나라 근·현대의 척박한 음식문화 속에서 전통음식문화를 다시 일구어 놓은 세 장인의 작품으로 솜씨 좋은 사람이 아니면 좀처럼 맛있거나 예쁘게 되지 않는 한과를 만드는 과정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구성되어있다. 단순한 요리책이 아닌 역사를 되돌아보고 옛 음식책을 번역하고 그것을 종합한 연구업적이 살아 숨쉬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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